L'essentiel
모로코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두고 센터백 나이프 아게르드와 측면 공격수 압데사마드 에잘줄리를 부상으로 교체했다. 베테랑 수비수 마르완 사단과 공격수 아민 스바이가 대체 선수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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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모로코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두고 부상으로 두 명의 선수를 교체했다. 센터백 나이프 아게르드와 측면 공격수 압데사마드 에잘줄리가 명단에서 제외되었으며, 베테랑 수비수 마르완 사단과 공격수 아민 스바이가 대체 선수로 합류했다.
모로코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을 하루 앞두고 두 명의 선수를 부상 때문에 긴급하게 교체했다.
국제축구연맹(FIFA)이 11일(한국시간) 공개한 선수 교체 명단에 따르면 모로코 대표팀의 센터백 나이프 아게르드(마르세유)와 측면 공격수 압데사마드 에잘줄리(베티스)가 빠졌다.
모로코 대표팀은 2명의 공백을 베테랑 수비수 마르완 사단(알파테)과 공격수 아민 스바이(앙제)로 메웠다.
모로코 매체인 '모로코 월드 뉴스'는 이에 대해 "아게르드는 오랫동안 실전 경기에 나서지 못했지만 모하메드 와흐비 감독의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며 "하지만 조별리그 첫 경기를 앞두고 몸 상태가 완벽하게 회복되지 못해 낙마했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다친 에잘줄리와는 달리 아게르드는 실전 감각이 우려됐고, 결국 코칭스태프는 완벽하게 준비되지 않은 수비수를 무리하게 안고 가는 리스크를 감수하지 않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2022년 카타르 대회 4강 신화에 중심을 잡아줬던 수비수 아게르드의 공백은 사우디아라비아 알파테에서 활약하는 34세의 베테랑 수비수 사단이 채우게 됐다.
모로코는 오는 14일 브라질을 상대로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치른다.
Questions ouvertes
- 아게르드의 부상 정도와 회복 예상 시점은?
- 에잘줄리의 부상 정도와 회복 예상 시점은?
- 새로 합류한 사단과 스바이의 경기력은 어떠한가?
- 이번 선수 교체가 모로코 팀의 경기력에 미칠 영향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