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nière minute
EUIran Asserts Sovereignty Over Strait of Hormuz After Trump's Territorial ClaimFRIncendie aux Hautes Fagnes : Évacuations en cours dans l'est de la BelgiqueTRMekke Anlaşması'nın Türkiye Açısından 5 Noktalık ÖzetDEMehrere Verletzte durch Schüsse auf Universitäts-Campus in VirginiaESTerremoto en Granada: más de 40 movimientos sísmicos en 24 horas y tormentas intensasTRİran ve ABD Arasında Tansiyon Yükseldi: Hürmüz Boğazı'nda Saldırı ve İsrail'in Lübnan'a SaldırısıCN七夕蒙学亲子嘉年华在福建沙县举行ITSedicenne muore in ospedale dopo una notte di festa a SciaccaCNChinese Scientists Create Ultra-Sensitive Hall-Effect Sensor for Detecting Faint Magnetic FieldsTRTürk Savunma Sanayisinin 25 Yıllık Devrimi: Proje Hacmi 100 Milyar Doları Aştı, İhracat 11,2 Milyar Dolara UlaştıEUIran Asserts Sovereignty Over Strait of Hormuz After Trump's Territorial ClaimFRIncendie aux Hautes Fagnes : Évacuations en cours dans l'est de la BelgiqueTRMekke Anlaşması'nın Türkiye Açısından 5 Noktalık ÖzetDEMehrere Verletzte durch Schüsse auf Universitäts-Campus in VirginiaESTerremoto en Granada: más de 40 movimientos sísmicos en 24 horas y tormentas intensasTRİran ve ABD Arasında Tansiyon Yükseldi: Hürmüz Boğazı'nda Saldırı ve İsrail'in Lübnan'a SaldırısıCN七夕蒙学亲子嘉年华在福建沙县举行ITSedicenne muore in ospedale dopo una notte di festa a SciaccaCNChinese Scientists Create Ultra-Sensitive Hall-Effect Sensor for Detecting Faint Magnetic FieldsTRTürk Savunma Sanayisinin 25 Yıllık Devrimi: Proje Hacmi 100 Milyar Doları Aştı, İhracat 11,2 Milyar Dolara Ulaştı
Newsgather
Retour질병청, 한 단계 낮은 검역관리지역은 5개국 신규 지정해 총 173개국
질병청, 한 단계 낮은 검역관리지역은 5개국 신규 지정해 총 173개국
En développement
연합뉴스23/06/2026Santé2 min de lectureSouth Korea

질병청, 한 단계 낮은 검역관리지역은 5개국 신규 지정해 총 173개국

L'essentiel

질병관리청은 3분기에도 중점검역관리지역 25개국을 유지하며, 에볼라바이러스병 위험 국가 5개국을 신규 지정해 검역관리지역을 총 173개국으로 확대했다. 입국자는 증상 유무를 신고하고 21일간 자가 감시해야 한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Taille de police

질병관리청은 현행 중점검역관리지역을 3분기에도 유지한다고 23일 밝혔다.

검역관리지역은 검역감염병이 유행하거나 유행할 우려가 있어 국내로 유입될 가능성이 있는 지역을 뜻한다. 이들 지역 가운데 유행하거나 유행할 우려가 있는 검역감염병이 치명적이고 감염력이 높아 집중적인 검역이 필요한 지역은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관리된다.

질병청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국제공중보건위기상황(PHEIC) 선언에 따라 남수단, 르완다, 에티오피아, 우간다, 콩고민주공화국을 에볼라바이러스병 중점검역관리지역으로 지난달 추가 지정했다.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지난달 17일 WHO의 PHEIC 선언 이후 이달 15일까지 누적 확진자가 708명, 사망자가 141명(치명률 20%)에 달한 상태다.

질병청은 이들을 포함한 현행 중점검역관리지역 25개국을 3분기에도 유지하기로 했다.

중점검역관리지역을 체류·경유 후 입국하는 경우 검역법에 따라 건강상태질문서(또는 Q-CODE)를 통해 검역관에게 증상 유무를 신고해야 한다.

제3국을 경유해 입국하는 경우에도 중점검역관리지역 체류·경유 이력이 있다면 반드시 건강 상태를 신고해야 한다.

질병청에서는 중점검역관리지역 출입국자를 대상으로 안내 문자를 발송하고 있다. 이 문자를 받은 경우에는 입국 후 21일 동안 증상을 스스로 살펴 발열, 복통 등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1339나 보건소에 신고한 뒤 안내에 따라야 한다.

질병청은 3분기 검역관리지역의 경우 아프리카 질병통제예방센터(CDC)가 에볼라바이러스병 위험 국가로 발표한 10개국 중 기존에 지정되지 않았던 앙골라, 부룬디, 콩고공화국,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잠비아 등 5개국을 새로 지정했다. 이로써 검역관리지역은 총 173개국으로 늘었다.

검역관리지역을 체류·경유 후 입국했을 때 발열, 기침 등 감염병 증상이 있으면 검역관에게 신고해야 한다.

임승관 질병청장은 "에볼라바이러스병은 치명률이 높고 확산세가 계속되는 만큼 국내 유입을 대비해 검역, 지역사회 감시를 강화하고 관계부처 등과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4,566명... 신발견 지역에서도 사망자 확인
Santé·avant-hier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자 4,566명... 신발견 지역에서도 사망자 확인

민주콩고에서 에볼라 사망자가 4,566명으로 증가했으며, 기존 발병 지역 외 신발견 지역에서도 사망자가 확인됐다. 아프리카 CDC는 13일 바우엘레주에서 에볼라로 사망한 남성을 확인했으며, 이 지역에서 사람 간 전파가 확인되기 전까지 공식 유행 지역으로 분류하지 않을 계획이다.

연합뉴스
2 min de lecture
Plus sur ce sujet질병관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