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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지방선거 결과, 창원시의회 5대 구성원 45명(민주 21, 국힘 23, 진보 1)으로 구성. 여성 13명, 초선 23명, 60대가 가장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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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지방선거 결과, 창원시의회 5대 구성원 45명(민주 21, 국힘 23, 진보 1)으로 구성. 여성 13명, 초선 23명, 60대가 가장 많음.

6월 3일 지방선거 결과, 창원시의회 5대 구성원 45명(민주 21, 국힘 23, 진보 1)으로 구성. 여성 13명, 초선 23명, 60대가 가장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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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지방선거 결과, 창원시의회 5대 구성원 45명(민주 21, 국힘 23, 진보 1)으로 구성. 여성 13명, 초선 23명, 60대가 가장 많음.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으로 사퇴 요구에 직면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과로로 입원하면서 당내 지도부 거취를 둘러싼 공방이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그러나 친한계, 소장파는 리더십 교체 불가피론을, 당권파는 이를 일축하며 신경전을 이어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상규명위원회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노태악 전 위원장을 포함한 선관위 수뇌부 12명에 대한 수사 의뢰를 권고했다. 또한 실무자 6명에 대한 징계도 권고했으며, 선관위 해체에 가까운 혁신과 재발 방지 대책을 제안했다.

안창호 국가인권위원장이 '세계 난민의 날'을 앞두고 공항 출국 대기실에서 장기간 머무는 난민 신청자들의 기본적인 처우 보장을 촉구했다. 식사, 수면, 위생, 의료 등 국제 기준에 부합하는 개선을 요구하며, 장기 체류자를 위한 별도 시설 마련과 법률 정비를 제안했다.

국가인권위원회는 외국인 보호시설에 수용된 외국인이 외부 병원에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법무부 장관에게 권고했다. 이는 발가락, 손가락, 무릎 부상으로 수술이 필요함에도 적절한 조치를 받지 못했다는 진정이 접수된 데 따른 조치다.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가 취임 후 첫 외부 일정으로 한국노총을 방문해 노동계와의 상생을 강조했다. 김동명 한국노총 위원장은 법정 정년 연장과 공무원·교원 정치기본권 보장을 촉구하며 실질적 입법 성과를 기대했다.

통일부는 22~23일 서울 은행회관에서 '2026 국제 한반도 포럼'을 개최한다. 올해 포럼은 '한반도 평화공존을 위한 시민사회의 역할과 제언'을 주제로 시민사회와 전문가들이 실천적 해법을 모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