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 조사 결과, 6월 광주·전남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9로 전월 대비 2.1포인트 상승하며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및 향후 경기 전망 지수가 크게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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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는 매달 광주·전남 지역 가구를 대상으로 소비자 동향 조사를 실시하여 소비자심리지수(CCSI)를 발표한다. CCSI는 장기평균치 100을 기준으로 100보다 높으면 낙관적, 낮으면 비관적으로 해석된다.
광주·전남 6월 중 소비자심리가 전달에 비해 좋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23일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가 이달 11일부터 18일까지 광주·전남 600가구를 대상으로 소비자동향조사를 한 결과에 따르면 경제 상황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과 향후 소비지출전망 등을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108.9로 전월(106.8) 대비 2.1포인트 상승했다.
CCSI(Composite Consumer Sentiment Index)는 소비자동향지수(CSI) 중 6개 주요 지수를 이용해 산출한 심리지표로서 장기평균치(2003년 1월∼2025년 12월)를 기준값 100으로 해 100보다 크면 낙관적이고 100보다 작으면 비관적이다.
현재생활형편지수(96)는 전월보다 2포인트 상승했고, 생활형편전망지수(100)는 1포인트 올랐다.
가계수입전망지수(99)는 전월 대비 1포인트 올랐고, 소비지출전망지수(109)는 1포인트 하락했다.
현재경기판단지수(93)와 향후경기전망지수(102)는 지난달보다 각각 7포인트와 5포인트 상승했다.
취업기회전망지수(94)와 금리수준전망지수(128)도 전월 대비 5포인트와 17포인트 각각 올랐다.
현재가계저축지수(96)는 1포인트 하락했고, 가계저축전망지수(98)는 전월과 같았다.
현재가계부채지수(101)와 가계부채전망지수(98)는 전월과 모두 같았다.
물가수준전망지수(140)는 1포인트, 주택가격전망지수(106)와 임금수준전망지수(123)는 5포인트 각각 올랐다.
Questions ouvertes
- 개선된 소비자심리가 실제 소비 지출 증가로 이어질지는 미지수
- 향후 금리 및 물가 수준 전망 변화 가능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