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청주동물원에서 태어나 20년간 살았던 시베리아호랑이 '호순이'가 디스크 질환 의심으로 안락사됐다. 이로써 청주동물원에는 더 이상 시베리아호랑이가 남지 않게 되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청주동물원에서 태어나 20년간 살았던 시베리아호랑이 '호순이'가 디스크 질환 의심으로 안락사됐다. 이로써 청주동물원에는 더 이상 시베리아호랑이가 남지 않게 되었다.

청주동물원에서 태어나 20년간 살았던 시베리아호랑이 '호순이'가 디스크 질환 의심으로 안락사됐다. 이로써 청주동물원에는 더 이상 시베리아호랑이가 남지 않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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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물원에서 태어나 20년간 살았던 시베리아호랑이 '호순이'가 디스크 질환 의심으로 안락사됐다. 이로써 청주동물원에는 더 이상 시베리아호랑이가 남지 않게 되었다.

경기 동두천시 시설관리공단이 동두천자연휴양림의 입장료와 주차료를 무료화한다. 이달 말 시의회 조례 개정 후 시행될 예정이며, 스마트 체크인 도입 등 운영 효율화로 절감된 예산을 시민에게 돌려주기 위한 조치다.

충북 음성군이 조성한 '봉학골 정원'이 도내 제1호 지방정원으로 등록됐다. 군은 향후 실내정원과 먹거리 공간을 추가 조성해 정원관광 시대를 열 계획이다.

제주 동문재래시장 야시장이 23일부터 전국 최초로 상설 야시장 다회용기 순환체계를 도입한다. 제주도는 32개 매장에 시스템을 구축하고 QR코드 및 키오스크 주문 시스템으로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

경기 광명시는 철산로데오거리에서 지역 소상공인과 사회적경제 기업을 위한 야간마켓 '광명에서 자라라마켓'을 9일부터 시범 운영한다. 여름철 야간 중심으로 열리며 패션, 생활소품, 가공식품 등을 판매한다.

제주도가 반려동물 장례 수요 증가에 맞춰 공설 동물장묘시설 '어름비 별하늘 쉼터'를 10일부터 본격 운영한다. 이 시설은 화장로, 추모실, 자연장지 등을 갖추고 있으며, 동물보호법상 반려동물을 대상으로 예약부터 장례 절차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한다.

만 5세 여아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심장, 폐, 신장 등 3명에게 생명을 선물하고 하늘로 떠났다. 2020년 순천에서 태어난 유나 양은 출생 당시 뇌출혈로 수술을 받았으나 갑작스러운 건강 악화로 뇌사 판정을 받았다. 부모는 고심 끝에 장기 기증을 결정했으며, 어머니는 평소 장기 기증에 대한 관심을 밝혀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