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CJ푸드빌의 베이커리 브랜드 뚜레쥬르가 몽골 서북부 도시 울란곰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 이는 지난해 12월 다르항 매장 개점 이후 약 6개월 만의 사업 확장으로, 몽골 진출 10년 만에 케이크 누적 판매량 170만 개를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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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뚜레쥬르는 2016년 현지 기업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협약을 맺고 몽골에 처음 진출했으며, 이번 울란곰 매장 개점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했다.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뚜레쥬르는 지난 1일 몽골 울란곰에 신규 매장을 열었다고 13일 밝혔다.
CJ푸드빌에 따르면 울란곰은 현지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약 1천400㎞ 떨어진 서북부 대표 도시로 지역 중심 상권과 인근 소비 수요가 집중된 곳이다.
뚜레쥬르는 지난해 12월 몽골 제2의 도시 다르항에 매장을 연 데 이어 약 6개월 만에 울란곰까지 사업을 확대하게 됐다.
울란곰점은 지역 중앙광장 상권의 주상복합 건물 1층에 약 73평 규모, 54석을 갖춘 베이커리 카페 형태로 조성됐다.
매장에서는 몽골에서 수요가 높은 케이크를 비롯한 K-베이커리와 디저트, 음료 등을 판매한다고 CJ푸드빌은 전했다.
앞서 뚜레쥬르는 지난 2016년 현지 기업 '아티산LLC'와 마스터 프랜차이즈 협약을 맺고 국내 베이커리 브랜드 가운데 처음으로 몽골에 진출했다.
CJ푸드빌에 따르면 뚜레쥬르는 몽골 진출 10년 만인 지난 4월 케이크 누적 판매량 170만개를 넘겼다.
Questions ouvertes
- 울란곰점의 예상 매출 및 손익분기점은?
- 향후 몽골 내 추가 확장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