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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7% 넘게 급락하며 8,000선 내줘…코스닥도 900선 하회

L'essentiel

코스피가 2일 7% 넘게 급락하며 8,000선 아래로 내려갔고, 코스닥지수도 900선 아래로 밀렸다. 급락장에 코스피와 코스닥 시장 모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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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투자자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이러한 급락세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되는 상황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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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줄 요약

코스피가 2일 7% 넘게 급락해 8,000선을 내줬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62.63포인트 내린 866.72에 장을 마치며 종가 기준 4거래일 만에 900선 아래로 밀려났다.

급락장에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시장 모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가 발동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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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락장에 코스피·코스닥 모두 매도 사이드카 발동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코스피가 2일 7% 넘게 급락해 8,000선을 내줬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655.32포인트(7.89%) 내린 7,648.09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 8,000선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달 11일(7,763.95) 이후 15거래일 만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370.31포인트(4.46%) 하락한 7,933.10으로 출발해 장중 15거래일 만에 8,000선을 내준 뒤 하락폭을 키웠다.

이후 낙폭을 줄여 8,100선을 회복하기도 했으나 다시 장 후반 하락폭을 확대, 한때 7,616.33까지 밀렸다.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62.63포인트(6.74%) 내린 866.72에 장을 마치며 종가 기준 4거래일 만에 900선 아래로 밀려났다.

급락장에 이날 코스피와 코스닥시장 모두 프로그램 매도호가 일시 효력정지(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Questions ouvertes

  • 하락세의 구체적인 원인은 무엇인가?
  • 향후 시장 전망은 어떻게 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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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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