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는 민선 7기 군정 운영 방향으로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증평' 실현을 제시하며, AI·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군정 전 분야의 체질을 바꾸겠다고 밝혔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이재영 증평군수는 민선 7기 군정 운영 계획을 발표하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혁신을 군정 전반에 도입하여 군민의 행복 증진을 목표로 삼았다.
증평=연합뉴스) 박재천 기자 = 이재영 충북 증평군수는 2일 "군민이 행복한 스마트 증평을 실현하겠다"며 민선 7기 청사진을 제시했다.
이 군수는 이날 군청 브리핑룸에서 회견을 열고 "인공지능(AI)·디지털 혁신을 기반으로 돌봄, 산업, 농업, 도시, 교육, 문화까지 군정 전 분야의 체질을 바꾸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선 7기 군정의 3대 기본 방향으로 ▲ 군민 우선의 민생 군정 ▲ AI·디지털 기반 혁신 군정 ▲ 성과 중심의 실용 군정을 제시했다.
세부 추진전략으로 증평형 스마트 통합돌봄 완성, 3·4 일반산업단지 조성, 첨단산업 공공·연구기관 유치, 스마트팜·농산물유통센터 구축, CTX 증평역 연장, 도심순환형 버스 도입, 대규모 주거단지 조성, 교육지원청 신설, 보강천 친수공간 조성, 햇빛소득마을 조성, 복합문화예술회관 건립, 스포츠테마파크 조성 등을 언급했다.
이 군수는 또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 행정도 강화하겠다"며 소통 공감밴드 고도화, 농어촌버스 무료화, 행복택시 확대, 무장애 보행환경 조성 등의 사업을 펼 계획임을 밝혔다.
이 군수는 "민선 6기에 이룬 성과와 현안 사업의 성공적 완성을 통해 증평의 성장 기반을 든든히 세우고 새로운 변화와 혁신으로 한 단계 더 도약하는 미래 증평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구체적인 예산 확보 방안은 무엇인가?
- 각 사업별 추진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 디지털 전환에 따른 군민 교육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