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해양과학기술원, 일본과 함께 해양법 전문가 국제 워크숍 개최
해저 광물 개발, 국제해협 통항 등 주요 주제 논의
L'essentiel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일본해양법연구회와 공동으로 4일부터 2일간 해양법 전문가 국제 워크숍을 개최한다. 워크숍에서는 해저 광물 개발, 국제해협 통항, 북태평양 공해 어업 관리, 국제해양법재판소의 관할권 등 해양법의 과제와 미래를 논의한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유엔해양법협약(UNCLOS) 30년간 국제해양법 질서 근간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은 일본해양법연구회와 공동으로 4일부터 이틀간 해양법 전문가 국제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과학기술원에서 열리는 이번 워크숍에는 양국 해양법 전문가 50여명이 참가한다. 유엔해양법협약(UNCLOS)은 '바다의 헌법'으로 불리며 1994년 발효 이후 30여년간 국제해양법 질서의 근간으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최근 국제해협 통항 문제, 해저 광물자원 개발 등 새로운 과제가 대두되고 있다. 워크숾에는 니시모토 겐타로 일본해양법연구회 부회장과 양희철 해양과학기술원 해양법·정책연구소장, 일본의 와세다대, 게이오대, 고베대 등 양국 10개 대학과 연구기관의 전문가가 참석해 해양법의 과제와 미래를 논의한다. 해저 광물 개발과 국제해협의 통항, 북태평양 공해 어업 관리, 국제해양법재판소의 관할권 등이 워크숾 주요 주제다. [email protected]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À surveiller
Perspective IA — des possibilités, pas des certitudes
한국-일본 해양법 협력이 강화될 것
Probable · En quelques mois
Questions ouvertes
- 해저 광물 개발의 구체적 계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