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플라비오 코볼리(이탈리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남자 단식 16강에서 제커리 스바이다(미국)를 3-1로 꺾고 8강에 진출했다. 코볼리의 메이저 대회 8강 진출은 이번이 두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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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비오 코볼리(14위·이탈리아)가 2026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6천172만3천유로) 남자 단식 8강에 올랐다.
코볼리는 1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9일째 남자 단식 16강에서 제커리 스바이다(85위·미국)를 3시간 19분 만에 3-1(6-2 6-3 6-7<7-3> 7-6<7-5>)로 물리쳤다.
24세의 코볼리가 메이저 대회 8강에 오른 건 이번이 두 번째다.
지난해 윔블던에서 처음으로 8강 고지에 올랐다.
코볼리는 펠릭스 오제알리아심(6위·캐나다)-알레한드로 타빌로(36위·칠레) 경기 승자와 4강 진출을 다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