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nière minute
KR양양 앞바다 실종 선장,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KR올해 상반기 한국 선박 수주량 60% 증가…점유율 19% 기록RUGerman Defense Minister Calls for AfD Exclusion from Intelligence NetworkINईरान के सुप्रीम लीडर के जनाज़े से मोजतबा ख़ामेनेई की ग़ैरमौजूदगी, हमले की आशंकाKR노사민정 참여 워킹그룹 운영…인구소멸 대응을 위한 사회적 대화UKAlbanese Apologises for 'Inappropriate' Kylie Minogue CommentsCN強烈颱風巴威重創關島及北馬里亞納群島,氣象雷達遭摧毀KR강릉시, 민선 9기 주요 업무 보고회 개최… 정책 실행력·투명성 강화RUВведение дифференцированной ставки семейной ипотеки перенесено на осень 2026 годаCN彰化地檢署啟動查賄制暴 嚴防AI假訊息及境外勢力介選KR양양 앞바다 실종 선장,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사망KR올해 상반기 한국 선박 수주량 60% 증가…점유율 19% 기록RUGerman Defense Minister Calls for AfD Exclusion from Intelligence NetworkINईरान के सुप्रीम लीडर के जनाज़े से मोजतबा ख़ामेनेई की ग़ैरमौजूदगी, हमले की आशंकाKR노사민정 참여 워킹그룹 운영…인구소멸 대응을 위한 사회적 대화UKAlbanese Apologises for 'Inappropriate' Kylie Minogue CommentsCN強烈颱風巴威重創關島及北馬里亞納群島,氣象雷達遭摧毀KR강릉시, 민선 9기 주요 업무 보고회 개최… 정책 실행력·투명성 강화RUВведение дифференцированной ставки семейной ипотеки перенесено на осень 2026 годаCN彰化地檢署啟動查賄制暴 嚴防AI假訊息及境外勢力介選
Newsgather
Back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Politique
연합뉴스24.05.2026Politique1 dk okumaSouth Korea

이회창 전 총재 부인 한인옥 여사 별세…향년 88세

L'essentiel

  • 이회창 전 한나라당 총재의 부인 한인옥 여사가 23일 향년 88세로 별세했다.
  • 1938년 경남 함안에서 태어나 서울대 사범대를 졸업했으며, 2002년 대선 당시 이 전 총재를 향한 적극적인 지지 발언으로 주목받기도 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Han In-ok, wife of former Grand National Party leader Lee Hoi-chang, passed away at the age of 88. Born in 1938, she was the daughter of former Supreme Court Justice Han Seong-soo and graduated from Seoul National University.

Taille de police

이회창 전 한나라당(국민의힘 전신) 총재의 부인 한인옥 여사가 23일 별세했다. 향년 88세.

1938년 경남 함안에서 한성수 전 대법관의 딸로 태어난 고인은 경기여고와 서울대 사범대 가정교육과를 졸업했다.

고인은 1962년 이 전 총재와 결혼한 뒤 한평생 이 전 총재 곁에서 합리적인 조언을 건네며 묵묵히 내조해왔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아한 인상과 달리 적극적이고 단호한 주장으로 주목을 받기도 했다.

고인은 2002년 이 전 총재가 한나라당 대통령선거 후보로 출마했을 당시 한 연찬회 자리에서 "하늘이 두 쪽 나도 대통령 선거에서 이겨야 한다"고 발언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된 바 있다.

유족으로 아들 2명과 딸 1명이 있다. 빈소는 연세대 신촌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26일, 장지는 광릉추모공원이다.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Plus sur ce sujet이회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