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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앤 공주 부부 접견…한-영 우호 협력 증진 방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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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앤 공주 부부 접견…한-영 우호 협력 증진 방안 논의

L'essentiel

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청와대에서 영국 앤 공주 부부를 접견하고 한-영 간 우호 협력 증진 방안을 논의한다. 앤 공주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8년 만에 방한하며 임진강 전투 75주년 기념 등 일정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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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오후 청와대에서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 앤 공주 부부를 접견한다. 이는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이후 8년 만의 방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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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 앤 공주 부부를 14일 오후 청와대에서 접견한다.

청와대는 13일 "한-영 간의 우호 협력 증진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아울러 "글로벌 전략 동반자인 한-영 간 고위급 교류, 교역 및 투자, 과학기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간 협력 강화 방안과 주요 지역 정세에 대한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앤 공주의 방한은 지난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당시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자격으로 방문한 이후 8년 만이다. 그는 15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 머무르며 임진강 전투 75주년을 기념하는 등의 일정을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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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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