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nière minute
INTLAt least five dead after unprecedented heavy rain hits eastern JapanFRLa France face à une sécheresse historique : paysages jaunes, incendies et restrictions d'eauRUНаводнения из-за рекордных ливней на востоке Японии: погибли восемь человек, 20 тыс. семей без электричестваUSPutin Visits Disputed Kuril Islands, Drawing Japan's Diplomatic ProtestFRSécheresse : le gouvernement réfléchit à des «prêts sécheresse» pour les agriculteursARتحذير مغربي من عبور جماعي للمهاجرين نحو سبتة ومليلية (صور)TRİsrail Savunma Bakanı'nın Yetki Devri Talimatı Tepkilere Yol AçtıARترامب في قلب أمريكا: كيف تظل شعبية الرئيس قوية في بلدة كينغسبورتKRBaek In-chun, South Korean Baseball Legend, in Critical Condition After Cardiac ArrestINTLGerman Runner Smilla Kolbe Condemns Racist Abuse of Teammates on Social MediaINTLAt least five dead after unprecedented heavy rain hits eastern JapanFRLa France face à une sécheresse historique : paysages jaunes, incendies et restrictions d'eauRUНаводнения из-за рекордных ливней на востоке Японии: погибли восемь человек, 20 тыс. семей без электричестваUSPutin Visits Disputed Kuril Islands, Drawing Japan's Diplomatic ProtestFRSécheresse : le gouvernement réfléchit à des «prêts sécheresse» pour les agriculteursARتحذير مغربي من عبور جماعي للمهاجرين نحو سبتة ومليلية (صور)TRİsrail Savunma Bakanı'nın Yetki Devri Talimatı Tepkilere Yol AçtıARترامب في قلب أمريكا: كيف تظل شعبية الرئيس قوية في بلدة كينغسبورتKRBaek In-chun, South Korean Baseball Legend, in Critical Condition After Cardiac ArrestINTLGerman Runner Smilla Kolbe Condemns Racist Abuse of Teammates on Social Media
Newsgather
Retour삼척시, 여름철 침수 피해 예방 위해 빗물받이 집중 정비
삼척시, 여름철 침수 피해 예방 위해 빗물받이 집중 정비
En développement
연합뉴스02/06/2026Politique2 min de lectureSouth Korea

삼척시, 여름철 침수 피해 예방 위해 빗물받이 집중 정비

L'essentiel

삼척시는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으로 인한 도심 침수 피해를 막기 위해 빗물받이 1만 개소를 점검하고, 상습 침수 구역 2,100개소에 대한 집중 준설 및 불법 덮개 제거를 실시한다. 기후 변화에 따른 비상 대응 체계도 구축한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Taille de police

강원 삼척시는 여름철 기습적인 국지성 폭우와 태풍에 따른 도심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자 지역 내 빗물받이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일제 청소 및 정비를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이를 위해 도로 및 주택가 등에 설치된 총 1만개소의 빗물받이에 대해 전수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저지대 주택가, 상습 침수 구역, 유동 인구가 많은 상가 밀집 지역 등의 빗물받이 2천100개소를 '중점 관리구역'으로 지정하고 집중 준설 작업을 통해 방재 태세를 강화한다.

시는 자체 보유 인력과 임차 장비 등을 총동원해 배수 불량 구간을 준설하고, 낡거나 파손돼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빗물받이 덮개 점검 또한 우기 전 마칠 예정이다.

또 도로변 빗물 유입을 방해하고 악취 차단 등을 이유로 상가 및 주택가에서 임의로 설치한 고무판 등 불법 덮개의 집중 수거 및 정비 활동을 병행해 호우 시 배수 용량을 최대로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시는 최근 기후 변화에 따른 기습 폭우 등 호우 특보 발효에 대비해 기상예보 및 강우량에 따른 단계별 비상근무 체계를 구축하고 비상 대응 인력을 활용해 신속히 대응할 계획이다.

상습 침수 우려 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하고 태풍 등 재난 발생 시 즉각적인 현장 출동 체계를 유지해 도로 이용 불편과 침수 피해를 최소화할 예정이다.

김성열 건설과장은 "도시의 숨구멍인 빗물받이가 제 기능을 발휘할 수 있게 하겠다"며 "시민들도 내 집, 내 점포 앞 빗물받이에 쓰레기를 버리지 않고, 덮개가 씌워져 있다면 즉시 제거하는 등 침수 예방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Plus sur ce sujet삼척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