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 춘천시가 주말마다 다양한 문화행사와 관광 콘텐츠를 통해 침체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 19일부터 21일까지 근화동·소양동 주말마켓, 명동 점핑페스타, 틈새콘서트 등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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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춘천시는 침체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문화행사와 관광 콘텐츠를 운영한다. 이는 내년 상권활성화 사업을 앞둔 시범사업으로, 소양강스카이워크와 소양아트서클 방문객을 상권으로 유도하여 체류 시간 증대 및 소비 활성화를 목표로 한다.
근화·소양 주말마켓·명동 점핑페스타·틈새콘서트 열려
(춘천=연합뉴스) 이상학 기자 = 강원 춘천시가 주말마다 다양한 문화행사와 관광 콘텐츠를 통해 침체한 원도심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로 했다.
시는 19일부터 21일까지 근화동과 소양동 일대 주말마켓을 비롯해 명동·브라운가 상점가 소비촉진 행사, 명동길과 지하도상가 버스킹 공연 등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어 20∼21일 소양강스카이워크 주차장에서 근화·소양 상권과 소양아트서클을 연계한 주말마켓 '아트서클 플레이그라운드'를 연다.
이번 행사는 내년 상권활성화 사업을 앞두고 추진하는 시범사업이다.
소양강스카이워크와 원형육교인 소양아트서클 방문객을 상권으로 유도해 체류시간을 늘리고 소비 활성화로 연결하는 데 목적이 있다.
명동·브라운 상점가에서도 19∼21일 '원도심 점핑페스타'가 열린다.
개막식과 노래자랑을 시작으로 버스킹 공연, 플리마켓, 영수증 페이백 이벤트 등 시민 참여형 프로그램이 이어져 상권 이용을 촉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명동길과 지하도상가 중앙광장에서 6월 매주 금·토·일 '틈새콘서트 시즌6'가 열려 거리 곳곳에 문화 활력을 더한다.
시는 이번 행사들이 단순한 이벤트를 넘어 문화와 관광, 상권을 연계한 체류형 원도심 활성화 모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운영 성과를 분석해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경창현 경제정책과장은 17일 "다양한 문화행사가 시민들에게 즐거움을, 상인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주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행사의 구체적인 성과는 무엇인가?
- 향후 확대 계획은 어떻게 되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