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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구의원, 대리기사 하차 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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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8 sa önceCrime1 dk okumaSouth Korea

현직 구의원, 대리기사 하차 후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

L'essentiel

  • 서울 종로구의회 소속 50대 여성 구의원 A씨가 대리기사가 하차한 뒤 음주운전을 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 A씨는 면허정지 수준의 혈중알코올농도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으며, 대리기사가 이를 신고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현직 구의원이 대리기사가 하차한 뒤 음주운전을 하다 경찰에 입건된 사건이 발생했다.

Taille de police

대리기사가 하차한 뒤 운전대를 잡은 현직 구의원이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9일 혜화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음주운전) 혐의로 50대 여성 A씨를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다.

종로구의원인 A씨는 9일 오전 0시 56분께 혜화로3길 인근에서 면허정지(혈중알코올농도 0.03∼0.08%) 수준의 음주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대리기사가 운전하는 차를 타고 목적지에 도착한 뒤 대리기사가 내리자 운전대를 잡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를 본 대리기사가 경찰에 신고했다.

A씨를 임의동행해 입건한 뒤 귀가시킨 경찰은 조만간 A씨를 불러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방침이다.

Questions ouvertes

  • 정확한 사건 경위는 무엇인가?
  • A씨의 구체적인 혈중알코올농도는 얼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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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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