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제트블루 항공기서 쥐 발견돼 승객들 경악…항공사 조사 착수
En développement
연합뉴스3 sa önceMonde2 dk okumaSouth Korea

제트블루 항공기서 쥐 발견돼 승객들 경악…항공사 조사 착수

L'essentiel

제트블루 항공기 퍼스트 클래스에서 쥐가 발견되어 승객들이 충격과 불쾌감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소셜미디어에서 빠르게 확산되며 항공기 위생 및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항공사 측은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한 승객이 제트블루 항공기 퍼스트 클래스에서 쥐를 발견하고 촬영한 영상을 소셜미디어에 올리면서 논란이 확산되었습니다. 이 영상은 항공기 위생 및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를 제기하고 있습니다.

Taille de police

한참 비행 중인 항공기 기내.

수하물 선반 아래 설치된 파란색 조명 장치 안에서 뭔가가 빠른 속도로 움직입니다.

'쥐'가 조명 장치 내부를 뛰어다니는 겁니다.

긴 꼬리를 흔들며 통로를 한참 뛰어다니는 쥐의 모습에 충격을 받은 승객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해당 영상을 올리고 "상상도 못 할 일! 제트블루 퍼스트 클래스에서 쥐가 발견됐어요. 제 머리 위 수하물 통로에 진짜 '쥐'가 있었다고요!!!"라고 적었습니다.

해당 게시물은 지난 13일 올라왔는데 이틀 만에 89만 조회수와 1만여 개의 '좋아요'를 기록했습니다.

1천여 개가 넘는 댓글 중에는 "맙소사!", "너무 충격적, 구역질 나!", "항공기 위생과 안전 문제 심각하다" 등의 반응이 나왔습니다.

'brittneynicole291' 계정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는 항공편 등 구체적인 정보가 담겨있지 않았습니다.

15일 '원 마일 앳 어 타임'(OMAAT) 등 여행 전문 웹사이트는 미 항공사 제트블루의 프리미엄 객실 서비스인 최신형 '민트'(Mint) 좌석이 장착된 것으로 볼 때 영상 속 항공기가 에어버스 A321 기종일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미 항공사 '제트블루'는 뉴욕 존 F. 케네디 국제공항을 거점으로 민트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영상이 소셜미디어를 통해 급속히 퍼지면서 논란이 커지자 항공사 측은 해당 게시물에 "죄송합니다. (예약당시) 확인 코드와 예약명, 생년월일을 보내주시기를 바랍니다"라는 댓글로 유감을 표했습니다.

전문가들은 기내에서 쥐들은 병원균을 옮기는 것은 물론, 각종 선로를 건드릴 경우 심각한 안전사고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쥐가 발견된 제트블루 항공기가 회항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Questions ouvertes

  • 항공기가 회항했는지 여부
  • 쥐가 유입된 정확한 경로
  • 항공사 측의 추가 조치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Plus sur ce sujet제트블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