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nière minute
ARهولندا واليابان تسعيان للتأهل أمام تونس والسويد في المجموعة السادسة بمونديال 2026ARمحادثات هاتفية بين مسؤول إيراني رفيع وحماس.. وتطورات حول قاعدة إسرائيلية في أرض الصومالARكأس العالم: حسابات معقدة في الجولة الأخيرة وتساؤلات حول نزاهة المنافسةARروسيا تصطدم بموجة جديدة من المسيرات الأوكرانيةARعطل واسع النطاق في الاتصالات اللاسلكية يشل حركة القطارات في ألمانياARمجلس الشيوخ الأمريكي يتبنى قرارًا غير ملزم لوقف الحرب مع إيران، وترامب يهدد باستخدام حق الفيتوARانطلاق أول شحنة ترانزيت سككي من العراق إلى أفغانستان عبر محطة إيرانيةARتقدم مشجع في محادثات أمريكية إيرانية بشأن إنهاء حرب لبنانARعُمان توضح بشأن المسار البحري الجديد في مضيق هرمزAR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تختبر بنجاح منظومة الدفاع الصاروخي "القبة الذهبية"ARهولندا واليابان تسعيان للتأهل أمام تونس والسويد في المجموعة السادسة بمونديال 2026ARمحادثات هاتفية بين مسؤول إيراني رفيع وحماس.. وتطورات حول قاعدة إسرائيلية في أرض الصومالARكأس العالم: حسابات معقدة في الجولة الأخيرة وتساؤلات حول نزاهة المنافسةARروسيا تصطدم بموجة جديدة من المسيرات الأوكرانيةARعطل واسع النطاق في الاتصالات اللاسلكية يشل حركة القطارات في ألمانياARمجلس الشيوخ الأمريكي يتبنى قرارًا غير ملزم لوقف الحرب مع إيران، وترامب يهدد باستخدام حق الفيتوARانطلاق أول شحنة ترانزيت سككي من العراق إلى أفغانستان عبر محطة إيرانيةARتقدم مشجع في محادثات أمريكية إيرانية بشأن إنهاء حرب لبنانARعُمان توضح بشأن المسار البحري الجديد في مضيق هرمزARالولايات المتحدة تختبر بنجاح منظومة الدفاع الصاروخي "القبة الذهبية"
Newsgather
Back충청대, 교원 부정 채용 의혹으로 수사 의뢰 예정
충청대, 교원 부정 채용 의혹으로 수사 의뢰 예정
En développement
연합뉴스17.06.2026Education1 dk okumaSouth Korea

충청대, 교원 부정 채용 의혹으로 수사 의뢰 예정

L'essentiel

충청대학교가 교학처장 재임 당시 후배를 부정 채용한 의혹이 있는 A 교수에 대해 수사 의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대학 측은 A 교수가 불합격 사유가 없는 지원자를 탈락시키고 후배를 합격시켰다고 주장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충청대학교에서 교원 채용 비리 의혹이 불거지면서 대학 내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총장과 교수들이 업무방해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가운데, A 교수의 부정 채용 의혹까지 제기되었다.

Taille de police

청주=연합뉴스) 박건영 기자 = 충청대학교는 소속 교원의 부정 채용 정황을 발견해 수사 의뢰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17일 밝혔다.

충청대는 17일 입장문을 내 "A 교수가 2022년 9월 교학처장으로 재임하면서 자신의 대학 후배를 전임교수로 부정 채용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당시 A 교수는 불합격 사유가 없는 지원자를 탈락시킨 뒤 총장 대신 결재해 후배를 합격시켰다"고 주장했다.

이어 "A 교수는 최근 총장의 교원 부정 채용 의혹을 주장하며 이에 대해 엄정 조치를 촉구하고 있는 인물"이라며 "만약 자신의 부정 채용 의혹이 위법한 것으로 드러날 경우, 마치 민주 투사처럼 행동하면서 구성원들을 기망하고 선동한 부도덕함에 대해 책임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이 대학 총장과 교수 2명은 지난해 초 시간강사 2명을 채용하는 면접 전형에서 지원자 2명의 면접 점수를 임의로 부풀려 최종 합격시킨 혐의(업무방해)로 검찰에 넘겨졌다.

이후 A 교수는 '투명성과 공정성 회복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이 대학 총장의 강사 채용 비리 의혹을 규탄하며 관련 교무위원들의 사퇴를 촉구했다.

Questions ouvertes

  • A 교수의 부정 채용 의혹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 결과는?
  • 대학 내 갈등은 어떻게 봉합될 것인가?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KF, 중앙아시아 한국학 발전 방향 논의 학술대회 개최
En développement·10 sa önce

KF, 중앙아시아 한국학 발전 방향 논의 학술대회 개최

한국국제교류재단(KF)은 우즈베키스탄에서 중앙아시아 한국학교수협의회와 함께 '초국경 시대의 중앙아시아 한국학-상호이해와 지식의 공유'를 주제로 제14회 학술대회를 개최한다. 11개국 150여 명이 참가해 한국학 발전 방향을 논의하며, 중앙아시아 5개국 대학 83곳에서 4천여 명의 학생이 한국학 강좌를 수강 중이라는 조사 결과도 발표된다.

연합뉴스
Plus sur ce sujet충청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