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김장호 구미시장이 재선 임기를 시작하며 반도체 팹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그는 구미가 반도체 생산의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정부와 대기업의 투자 계획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시민들도 '반도체 포기는 없다'는 손팻말 시위로 지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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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김장호 구미시장은 재선 임기를 시작하며 반도체 팹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그는 구미가 반도체 생산의 최적지임을 강조하며, 정부와 대기업의 투자 계획에 대한 불만을 표출했다.
김장호 구미시장이 1일 민선 9기 재선 임기를 시작하며 반도체 생산시설(팹) 유치에 대한 강한 의지를 재확인했다.
김 시장은 "구미는 반도체 산업의 역사이자 준비된 도시"라며 "대규모 반도체 팹 유치를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날 오전 구미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최근 정부와 대기업의 반도체 투자 계획에 대해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고 밝혔다.
이어 "구미는 풍부한 산업용수와 안정적인 전력 공급, 경쟁력 있는 산업용지 등 반도체 생산의 핵심 기반을 모두 갖춘 도시"라고 강조하며 "대규모 반도체 팹이 즉시 들어와 가동될 수 있는 최적의 준비를 마친 곳은 구미"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반도체 팹 유치를 절대 포기하지 않겠다"고 거듭 강조했다.
취임식에 참석한 지역 정치인과 시민 1천여명도 '반도체 포기는 없다'는 손팻말을 들고 반도체 팹 유치 퍼포먼스를 펼치며 힘을 보탰다.
김 시장은 이날 반도체 산업 유치 외에 새로운 시정 목표로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위한 골목 경제살리기, 불합리한 규제 완화, 광역교통망 확대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지역의 반도체 소재 업체 등 기업 4곳과 약 9천억원 투자 협력 및 600명 신규고용 추진 등을 담은 '7월 민생 회복 투자협약 추진계획'을 1호 결재 안건으로 처리했다.
À surveiller
Perspective IA — des possibilités, pas des certitudes
구미시, 반도체 팹 유치를 위한 정부 및 기업과의 협상 지속
Probable · En quelques mois
지역 기업 투자 협약 이행으로 9천억원 투자 및 600명 신규 고용 창출
Probable · Moyen terme
Questions ouvertes
- 정부 및 대기업의 반도체 투자 계획 구체화 방안은?
- 구미시의 팹 유치 전략은 무엇인가?
- 지역 기업 투자 협약의 실제 이행 가능성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