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신탁운용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 주당 10만원 돌파
L'essentiel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가 상장 3년 7개월 만에 주당 가격 10만원을 돌파하며 국내 반도체 ETF 중 최단기 기록을 세웠다. 누적 수익률 918.81%를 기록했으며, AI 반도체 핵심 밸류체인에 투자하는 전략이 성공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한국투자신탁운용의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ETF'는 AI 반도체 산업의 핵심 기업에 투자하며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2022년 11월 상장 이후 처음으로 주당 가격 10만원을 돌파했다.
한국투자신탁운용은 자사 대표 상품인 'ACE 글로벌반도체TOP4 Plus 상장지수펀드(ETF)'가 상장 후 처음으로 주당 가격이 10만원을 돌파했다고 19일 밝혔다.
이 ETF는 지난 1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10만90원에 마감했다. 10만원 돌파는 2022년 11월 15일 상장 이후 3년 7개월 만으로, 국내에 상장된 '반도체' ETF(레버리지 제외) 중 가장 빠른 기간이다.
전일 종가 기준 누적 수익률도 918.81%로 집계됐다. 최근 1년 및 3년 누적 수익률 또한 각각 258.33%와 580.77%에 달한다.
이 ETF는 AI 반도체 산업의 핵심 구조를 포착해 각 분야의 1위 기업을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해 AI 핵심 밸류체인 노출도를 높였다.
지난 15일 기준 상위 편입 종목의 비중은 ▲SK하이닉스[000660](32.37%) ▲ASML(16.52%) ▲TSMC(15.45%) ▲엔비디아(14.96%) 등이다.
자금 유입도 활발해 올해 개인 순매수액은 2천238억원에 이른다. 이에 순자산은 1조9천601억원으로 2조원에 육박하고 있다.
남용수 한국투자신탁운용 ETF본부장은 "이 ETF가 동일 유형 상품 대비 최단기 최고 수익률을 낸 성과는 단기 유행성 테마 상품이 아닌 미래성장성 높은 산업에 투자하는 당사의 전략이 적중한 사례"라며 "앞으로도 구조적 수요 확대 국면에 들어선 AI 반도체의 장기 성장 수혜를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À surveiller
Perspective IA — des possibilités, pas des certitudes
AI 반도체 산업의 장기 성장 수혜 지속
Probable · Long terme
Questions ouvertes
- 향후 반도체 시장 변동성에 대한 대응 전략은?
- AI 반도체 외 다른 성장 산업 투자 계획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