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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선포식 개최
Politique
연합뉴스il y a 3 heuresPolitique1 min de lectureSouth Korea

대전 서구,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선포식 개최

L'essentiel

  • 대전 서구는 23일 청사 로비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 선포식을 개최했다.
  • 2021년 최초 인증에 이어 올해 6월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하며 아동 권리 기반 행정 체계와 정책 추진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대전 서구는 2021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 최초 인증받았으며, 올해 6월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유엔아동권리협약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지역사회에서 실현하기 위한 체계적인 행정과 생활환경을 갖춘 도시임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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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구는 23일 청사 1층 로비에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고 이를 알리는 선포식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행사는 상위단계 인증 선포, 아동과 함께하는 희망 퍼포먼스, 기념 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UNCRC)에 담긴 아동의 권리를 지역사회에서 실현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행정과 생활환경을 갖춘 도시를 말한다.

대전 서구는 2021년 최초 인증에 이어 올해 6월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하면서, 아동 권리 기반 행정 체계와 정책 추진 성과를 국제적으로 인정 받았다고 강조했다.

전문학 대전 서구청장은 "서부교육지원청을 비롯한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모든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아동친화도시를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상위단계 인증 후 구체적인 정책 변화는?
  • 아동친화도시 실현을 위한 향후 계획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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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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