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경기 안산시가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안산시는 지난해 최우수상에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편의시설 운영 및 임시 선착장 조성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안산시는 해양수산부 주관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다. 이는 어촌 주민들의 협조와 시의 체계적인 사업 추진 노력의 결과이다.
안산=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경기 안산시는 해양수산부 주관 '2026년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 지자체 평가'에서 대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지난해 같은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전국 51개 기초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실시된 이번 평가는 실집행 실적, 시설 준공률, 사업관리 역량, 업무 협조도, 우수 사례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안산시는 선감·풍도항 정비사업 과정에서 어업인의 소득 공백과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하고자 자체 예산을 편성해 다목적 컨테이너, 임시 화장실 등 편의시설을 운영한 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 풍도항 선착장 확장공사 기간에는 임시 선착장을 조성해 여객선을 차질 없이 운항하도록 조치한 점도 인정받았다.
이번 수상으로 시는 해수부 장관 표창과 300만원의 포상금, 내년 어촌뉴딜 3.0 신규사업 공모 시 가점 등의 혜택을 받게 됐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어촌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안산시의 체계적인 사업 추진 노력이 이뤄낸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활력이 넘치는 어촌 환경 조성을 위해 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