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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AI 기반 스마트관광 앱 '인천e지'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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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22.06.2026Travel2 dk okumaSouth Korea

인천시, AI 기반 스마트관광 앱 '인천e지' 정식 출시

L'essentiel

인천시가 AI 기반 스마트관광 앱 'AI 여행비서'(인천e지) 서비스를 정식 시작했다. 이 앱은 관광객의 질문 의도를 파악해 최적의 여행 코스를 추천하며, 다국어 서비스와 시각화된 지도 등 편의 기능을 제공한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인천시는 스마트관광 애플리케이션 'AI 여행비서'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했다. 이 앱은 관광객의 질문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고 최적의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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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신민재 기자 = 인천시는 스마트관광 애플리케이션 'AI 여행비서'(인천e지) 서비스를 정식으로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앱은 인천 관광 데이터베이스(DB)를 구글 제미나이에 결합해 관광객의 질문 의도와 맥락을 이해하고 최적의 관광정보를 제공한다.

관광객이 '이번 달 인천 축제', '비 오는 날 관광지', '주말에 아이와 갈 만한 곳' 등과 같은 질문을 하면 위치, 날씨, 시간대를 고려해 여행코스를 추천한다.

또 스탬프투어, 할인쿠폰, 축제·행사, 주차정보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시범운영을 통해 위치와 동선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여행코스 지도를 시각화했고, 영어, 중국어, 일본어 등 다국어 서비스도 추가했다.

인천시 관계자는 "내·외국인 누구나 편리하게 인천을 여행하도록 맞춤형 서비스와 콘텐츠를 지속해서 개발하겠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앱의 구체적인 사용자 수는?
  • 향후 추가될 콘텐츠는 무엇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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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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