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rnière minute
TRİZBETON Eski Genel Müdürü Dahil 7 Şüpheli Hakkında Gözaltı KararıTRABD, otonom araçlarda manuel fren pedalı zorunluluğunu kaldırmayı öneriyorTRApple'ın Akıllı Yüzük Geliştirdiği İddia Edildi: iRing Geliyor mu?TRFransa, Sicilya açıklarında Rus 'gölge filosu' tankerine el koyduTREmlak Konut Anahtar Fikirler Zirvesi 2026'da Girişim Sermayesi Yatırım Fonu Kurulacağı DuyurulduTRHonor MagicOS 11 Android 17 Tabanlı Güncellemesi ve Liquid Glass Tasarımı DuyurulduTREkvador, Almanya Karşısında Sürpriz Peşinde: Dünya Kupası E Grubu MaçıTRABD'li Yetkili: KAAN Motor Satışı İçin Kongre'ye Bilgi VerildiTRKeçiören Belediye Başkanı AK Parti'ye mi Katılıyor?TRSuriye'de Sağlık Sistemini Güçlendirme Konferansı Halep'te DüzenlendiTRİZBETON Eski Genel Müdürü Dahil 7 Şüpheli Hakkında Gözaltı KararıTRABD, otonom araçlarda manuel fren pedalı zorunluluğunu kaldırmayı öneriyorTRApple'ın Akıllı Yüzük Geliştirdiği İddia Edildi: iRing Geliyor mu?TRFransa, Sicilya açıklarında Rus 'gölge filosu' tankerine el koyduTREmlak Konut Anahtar Fikirler Zirvesi 2026'da Girişim Sermayesi Yatırım Fonu Kurulacağı DuyurulduTRHonor MagicOS 11 Android 17 Tabanlı Güncellemesi ve Liquid Glass Tasarımı DuyurulduTREkvador, Almanya Karşısında Sürpriz Peşinde: Dünya Kupası E Grubu MaçıTRABD'li Yetkili: KAAN Motor Satışı İçin Kongre'ye Bilgi VerildiTRKeçiören Belediye Başkanı AK Parti'ye mi Katılıyor?TRSuriye'de Sağlık Sistemini Güçlendirme Konferansı Halep'te Düzenlendi
Newsgather
Back이주노동자평등연대,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오체투지 행진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오체투지 행진
En développement
연합뉴스15.06.2026Politique1 dk okumaSouth Korea

이주노동자평등연대,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촉구 오체투지 행진

L'essentiel

이주노동자평등연대가 미등록 이주민의 체류권 보장을 촉구하며 오체투지 행진을 진행했다. 단체는 정부의 단속·추방 중심 정책을 비판하며 조건 없는 전면 체류권 보장을 요구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이주노동자평등연대는 미등록 이주민의 체류권 보장을 요구하며 오체투지 행진을 진행했다. 이들은 정부의 이주·이민 제도와 정책이 미등록 이주민 문제를 야기했다고 비판했다.

Taille de police

단속·추방 중심 정책 전환해야

(서울=연합뉴스) 정아란 기자 = 이주노동자평등연대는 지난 14일 서울 광화문에서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오체투지 행진'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국내 이주인권단체와 이주민 커뮤니티 관계자 등은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미등록 이주민 문제는 개인의 부도덕이나 위법 행위가 아니라, 정부의 이주·이민 제도와 정책이 낳은 구조적 문제"라고 비판했다.

이들은 "고용노동부는 '외국인력 통합지원 로드맵'을 만들고 있고, 법무부는 '2030 이민정책 미래전략'을 발표했지만 화려한 말잔치 속 어디에도 실질적인 대책은 없다"며 "지방선거가 마무리된 지금이 단속 중심의 배제 정책을 종식할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정부는 반인권적 낙인찍기를 중단하고, 미등록 이주민에 대한 조건 없는 전면 체류권 보장을 시행하라"며 "단속·추방 중심의 국가 폭력을 전면 폐기하고 이주민 인권을 보장하는 통합적 정책으로 즉각 전환하라"고 촉구했다.

참가자들은 기자회견을 마친 뒤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청와대 앞까지 오체투지 행진을 하며 미등록 이주민의 체류권 보장과 인권 보호를 거듭 요구했다.

Questions ouvertes

  • 정부의 구체적인 이주·이민 정책 변화는 무엇인가?
  • 미등록 이주민 체류권 보장 방안은 어떻게 마련될 것인가?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수익 기대하고 샀던 건 오피스텔 하나…부동산 투자 다시 안 할 것
En développement·2 sa önce

수익 기대하고 샀던 건 오피스텔 하나…부동산 투자 다시 안 할 것

국무총리 후보자 한성숙은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과거 다주택 보유 이력에 대해 송구스럽다고 밝혔다. 그는 오피스텔 한 채만 수익 목적으로 구입했으며, 총리직을 마친 후에는 부동산 투자를 다시 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또한 양평 농지 내 위법 건축물에 대해서는 몰랐다고 해명했으며, 혐오 표현 증가 문제에는 법적 조치를 강조했다.

연합뉴스 정치
Plus sur ce sujet이주노동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