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인천 행정체제 개편으로 다음 달 1일 출범하는 검단구가 한글 자음 'ㄱ', 'ㄷ'을 형상화한 상징 마크와 검단 갯벌에서 태어난 '검이', '단비' 캐릭터를 공식 상징물로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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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인천 행정체제 개편으로 다음 달 1일 출범하는 검단구가 공식 상징물(CI 및 캐릭터)을 확정했다.
인천 행정체제 개편으로 다음 달 1일 출범하는 인천 검단구가 공식 상징물(CI 및 캐릭터)을 확정했다.
최종 확정된 상징 마크는 검단의 한글 자음 'ㄱ'과 'ㄷ'을 형상했다.
캐릭터는 검단 갯벌에서 태어난 희망의 씨앗 '검이'와 소망을 이뤄주는 '단비'다. 검이는 검단의 뿌리와 역사를 품은 씨앗으로 구민들에게 희망을 심고, 단비는 메마른 대지에 내리는 단비처럼 구민들의 소망이 결실을 본다는 의미다.
검단구 준비단은 그동안 상징물 마련을 위해 공모전과 선호도 조사 등을 거친 뒤 최근 김진규 검단구청장 당선인과 주민 대표를 포함한 검단구 상징물 선정위원회를 개최해 상징물을 선정했다.
검단구 준비단 관계자는 26일 "새롭게 탄생한 공식 상징물을 구정 전반에 걸쳐 적극적으로 활용해 구민들이 새로운 검단의 정체성을 자연스럽게 체감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 검단구의 다른 행정 준비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