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CES 2027 참가 기업 모집… 혁신 기술 선보일 중소기업 지원
L'essentiel
용인시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7에 참가할 관내 중소기업 6곳을 모집한다. 참가 기업에는 부스 임차비, 장치비, 통역비 등 현장 운영비의 75%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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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용인시는 관내 중소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 및 기술 경쟁력 강화를 위해 CES 2027 용인시 단체관 운영을 지원한다.
용인=연합뉴스) 경기 용인시는 내년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미국 '소비자 가전 전시회(CES) 2027' 용인시단체관에 참여할 6개 기업을 오는 22일까지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
CES 2027은 세계 최대 규모의 IT·가전 전시회로, 용인시단체관은 글로벌 파빌리온(Global Pavilion) 통합한국관 내에 설치, 운영될 예정이다.
참가 지원 대상은 용인에 본사나 공장을 등록한 인공지능, 디지털 헬스케어, 모빌리티, IOT, 블록체인, 소비자 가전 분야 중소기업(제조·벤처)이다.
시는 참가 기업에 부스 임차비와 장치비 75%, 기업당 190만 원 이내의 통역비 등 현장 운영비를 지원한다.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용인시기업지원시스템(https://ybs.ypa.or.kr/portal.do)'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참가 자격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시스템 내 공고문을 보면 확인할 수 있다.
Questions ouvertes
- 어떤 기업들이 최종 선정될 것인가?
- CES 2027에서 용인시 참가 기업들의 성과는 어떠할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