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이 차문현 부사장을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황성환 대표와 각자 대표 체제를 구축한다. 또한 박정림 전 KB증권 대표를 사외이사로, 안승우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시키는 등 인사를 단행하고 주식투자부문을 신설하는 조직개편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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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경영 전문성 및 지배구조 강화를 위해 차문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황성환 대표와 각자 대표 체제를 구축하는 등 인사를 단행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차문현(54)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한다고 15일 밝혔다.
차 신임 대표는 황성환 대표이사 사장과 각자 대표이사를 맡게 된다.
차 대표는 타임폴리오자산운용 창립부터 함께 해왔으며 최고운영책임자(COO)를 역임했다.
신규 사외이사로는 박정림 전 KB증권 대표를 선임했다.
안승우 대체투자부문장(전무)은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안 부사장은 대체투자부문 최고투자책임자(CIO)도 맡는다.
타임폴리오는 주식운용본부와 ETF(상장지수펀드)본부를 총괄할 주식투자부문을 신설하는 조직개편도 단행했다. 이를 총괄할 CIO로는 글로벌 투자 전문가인 심현수 전무를 영입했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은 주식투자부문과 대체투자부문에서 각각 CIO를 두게 됨으로써 한층 더 책임 있고 전문적인 운용이 가능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TF 사업부문은 기존 ETF운용본부와 ETF전략본부에 ETF컨설팅본부를 신설하며 3개 본부로 재편된다.
타임폴리오자산운용 관계자는 "경영 전문성 및 지배구조 강화를 위해 각자 신규 대표이사를 선임하고 사외이사를 선임하게 됐다"며 "이번 인사와 조직개편을 통해 부문별 전문성을 강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