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서울 강남구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아동 권리 정책 및 행정 체계 고도화 노력을 인정받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2022년 최초 인증 이후 6대 분야 42개 전략사업을 추진한 결과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강남구는 2022년 8월 최초 인증을 받은 뒤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아동의 목소리가 들리는 도시 강남'을 비전으로 삼고 '아이들에게, 쉼표를!'이라는 슬로건 아래 6대 분야 42개 전략사업을 추진해왔다.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김현기)는 유니세프 한국위원회로부터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는 유엔아동권리협약이 규정한 생존·보호·발달·참여의 권리를 정책과 제도로 실현하는 지방자치단체를 인증하는 제도다. 상위단계 인증은 최초 인증 이후 행정체계를 고도화하고 실질적인 정책 성과를 낸 도시에 부여한다.
구는 2022년 8월 최초 인증을 받은 뒤 '아동이 살기 좋은 도시, 아동의 목소리가 들리는 도시 강남'을 비전으로 삼고 '아이들에게, 쉼표를!'이라는 슬로건 아래 6대 분야 42개 전략사업을 추진해왔다.
김현기 구청장은 "상위단계 인증은 아동 권리를 행정의 핵심 가치로 삼고 정책을 개선해 온 노력의 결과"라며 "모든 아동이 차별 없이 존중받고, 안전하고 행복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정책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