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 한국관광공사와 국립공원공단이 국립공원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2028년까지 외국인 탐방객 3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홍보 캠페인, 상품화, AI 서비스 협력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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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와 국립공원공단이 국립공원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8년까지 외국인 탐방객 3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홍보 캠페인, 상품화, AI 서비스 협력 등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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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와 국립공원공단이 국립공원 관광 활성화를 위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2028년까지 외국인 탐방객 300만 명 유치를 목표로 홍보 캠페인, 상품화, AI 서비스 협력 등을 추진한다.

청주국제공항의 올해 상반기 이용객이 전년 대비 23.4% 증가한 255만1천261명으로 집계됐다. 중동 사태로 인한 유가 상승과 항공권 가격 인상에도 불구하고 국제선과 국내선 모두 성장세를 보였으며, 하반기 여름휴가 및 추석 연휴 특수를 기대하고 있다.

강원 동해시는 동해무릉건강숲 내 물놀이터 '무릉오선녀탕'을 7월 10일부터 8월 2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여름철 대표 시설로, 안전 및 위생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환경관리 요금을 부과한다.

부산시가 9일부터 외국인 관광객을 위해 부산의 맛집 정보와 미식 관광 동선을 담은 '2026 부산 미식 가이드'를 배포한다. 이 가이드북은 6개 권역으로 나눠 수록 식당 정보와 함께 QR코드를 통해 모바일 길찾기 서비스와 연동된다.

올해 상반기 김해공항 국제선 이용객이 607만명을 넘어 역대 최다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대비 23.2% 증가했으며, 일본 노선이 가장 많았다. 유가 급등 전 예매 승객 탑승이 실적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된다.

전북 익산시의 K-라면 복합문화공간 '보글하우스'가 개관 1년 7개월 만에 누적 관람객 40만 명을 돌파하며 원도심 관광 명소로 자리 잡았다. 전시, 체험, 굿즈 판매 등 차별화된 콘텐츠로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다.

강원 철원군이 이달부터 철원읍 소이산 지하벙커를 전면 개방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군사적 통제구역이었던 300여m 길이의 벙커는 원형 보존 및 정비 작업을 거쳐 평화와 생태 메시지를 전달하는 문화 자산으로 재탄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