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충북 진천군 구수리 주민 80명이 마을 내 두 곳의 채석단지 개발 추진에 반대하며 충북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허가 절차 재검토를 촉구했다. 주민들은 돌가루와 소음, 초등학교와의 근접성 등을 이유로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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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진천군 구수리 주민 80명이 마을 내 두 곳의 채석단지 개발 추진에 반대하며 충북도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허가 절차 재검토를 촉구했다. 주민들은 돌가루와 소음, 초등학교와의 근접성 등을 이유로 삶의 터전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