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GS리테일, 사육 기간 단축 한우 유통 나서…메탄가스 배출 감소 기대
GS리테일, 사육 기간 단축 한우 유통 나서…메탄가스 배출 감소 기대
ACTU
연합뉴스24.05.2026Business1 dk okumaSouth Korea

GS리테일, 사육 기간 단축 한우 유통 나서…메탄가스 배출 감소 기대

L'essentiel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더프레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사육 기간을 28개월 이하로 단축한 '단기 비육 한우' 유통에 나선다. 이는 메탄가스 배출 감소, 사료비 절감, 소비자 가격 하락 등 ESG 강화와 물가 안정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GS리테일이 운영하는 GS더프레시가 농림축산식품부와 협력하여 사육 기간을 단축한 한우를 유통한다. 이 '단기 비육 한우'는 기존 30개월 이상에서 28개월 이하로 사육 기간이 줄어든다.

Taille de police

GS리테일[007070]이 운영하는 슈퍼마켓 GS더프레시는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 '단기 비육 한우' 유통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단기 비육 한우'는 기존 30개월 이상이던 한우의 사육 기간을 28개월 이하로 단축한 한우를 말한다.

한우의 사육 기간이 단축되면 메탄가스 배출이 감소하는 동시에 축산 농가의 사료비가 절감되며 소비자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져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강화와 물가 안정 등 선순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회사는 설명했다.

내달 9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 GS더프레시는 투플러스(1++) 등급과 원플러스(1+) 등급 등 최상위 등급의 단기 비육 한우를 일반 한우 대비 최대 50%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GS더프레시 매장과 '우리동네GS' 앱을 통해 6월 2일까지 사전 예약이 진행되고, 6월 3∼9일에는 전국 GS더프레시 매장에서 현장 구매할 수 있다.

Questions ouvertes

  • What is the exact reduction in methane gas emissions per head of cattle?
  • What are the specific feed cost savings for farmers?
  • How significant is the price reduction compared to regular Korean beef?
  • What is the consumer reception to 'short-term fattened Korean beef'?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김정관 산업장관, 카타르 에너지 장관과 면담…LNG·플랜트 협력 논의
En développement·1 sa önce

김정관 산업장관, 카타르 에너지 장관과 면담…LNG·플랜트 협력 논의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카타르를 방문해 사드 빈 셰리다 알 카비 에너지 담당 국무장관과 면담하고 LNG 및 콘덴세이트 공급 안정화와 신규 에너지 플랜트 발주 사업 참여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셰이크 파이살 빈 타니 빈 파이살 알 타니 통상산업부 장관과 에너지 중심 협력을 조선·첨단산업 등으로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연합뉴스
Plus sur ce sujetGS리테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