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나홍진 감독의 신작 SF 액션 영화 '호프'를 두고 한국 대표 감독들과 관객과의 대화(GV)가 열린다. 봉준호, 이창동, 장재현 감독이 참여하며, 이동진 평론가와 배우 황정민, 조인성, 정호연도 함께한다. 영화는 15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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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나홍진 감독의 신작 SF 액션 영화 '호프'가 개봉을 앞두고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들과 관객과의 대화를 진행한다. 영화는 비무장지대에 있는 가상의 마을 호포항에 알 수 없는 존재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를 두고 한국을 대표하는 감독들이 관객과의 대화(GV)에 나선다.
배급사 플러스엠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4∼16일 봉준호·이창동·장재현 감독이 참여하는 '호프' GV를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4일 서울 롯데시네마 월드타워에서 이창동 감독을 시작으로 15일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봉준호 감독, 16일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장재현 감독이 각각 영화 상영 뒤 나홍진 감독과 '호프'에 관해 얘기를 나눈다.
한국을 대표하는 창작자들의 '호프'에 관한 시각을 관객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15일에는 이동진 평론가의 진행으로 나홍진 감독과 '호프' 출연진인 황정민·조인성·정호연이 함께 영화에 관해 이야기한다.
'호프'는 비무장지대에 있는 가상의 마을 호포항에 알 수 없는 존재가 찾아오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영화다. 나 감독이 '곡성'(2016) 이후 10년 만에 선보이는 신작으로 15일 개봉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