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ssentiel
KB증권은 MTS 'KB 마블'의 '스탁뷰' 서비스 범위를 국내 주식과 ETF로 확대했다고 1일 밝혔다. 스탁뷰는 시세, 수급, 리스크 분석 정보를 한 화면에 제공하며, 지난해 미국 시장에 이어 국내 시장까지 서비스 범위를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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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urquoi c'est important
KB증권은 고객의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해 시세, 수급, 리스크 분석 정보를 한 화면에 제공하는 '스탁뷰'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KB증권은 1일 자사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인 'KB M-able(마블)'에서 제공하는 '스탁뷰' 서비스 범위를 국내 주식과 ETF(상장지수펀드)로 확대했다고 밝혔다.
'스탁뷰'는 투자자가 종목을 보다 쉽고 파악할 수 있도록 시세, 수급, 리스크 분석 등 정보를 한 화면에서 제공하는 서비스다. 앞서 지난해 6월 미국 ETF를 시작으로 미국 주식까지 서비스를 확장한 데 이어, 이번에 국내 주식과 ETF로까지 그 범위를 넓혔다.
이는 최근 국내 주식 투자에 대한 고객 관심이 높아지면서 투자자가 흩어진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취지라고 KB증권은 설명했다.
국내 주식 및 ETF 스탁뷰는 'KB M-able(마블)' 앱 내 주식 현재가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KB증권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스탁뷰는 고객의 투자 판단을 돕는 KB증권의 핵심 투자 솔루션으로, 시장 정보와 투자 콘텐츠 등 흩어져 있던 정보를 한 화면에 통합하는 데 주력해 왔다"며 "이번 국내 시장 확장을 통해 한국과 미국 시장을 아우르는 라인업을 완성한 만큼, 앞으로도 스탁뷰를 고객 투자 경험의 중심 서비스로 지속 고도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Questions ouver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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