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ather
BackKBO League Rosters See Significant Changes: Key Players Sidelined, Others Promoted
KBO League Rosters See Significant Changes: Key Players Sidelined, Others Promoted
En développement
연합뉴스13.06.2026Sport2 dk okumaSouth Korea

KBO League Rosters See Significant Changes: Key Players Sidelined, Others Promoted

L'essentiel

  • Samsung Lions' infielder Lee Jae-hyun and catcher Kang Min-ho are removed from the first-team roster due to injuries.
  • Lotte Giants promote four key players, including Jeon Jun-woo and Yoo Kang-nam.
  • Kiwoom Heroes add Jang Young-seok as a second-team coach to fill the void left by Lee Yong-gyu.

Résumé généré par IA

Pourquoi c'est important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이재현이 골타박 증세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삼성 구단은 13일 "이재현은 허리 통증이 계속돼 12일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받았고, 골타박이 호전되지 않았다는 진단이 나왔다"며 "이재현은 당분간 휴식을 취한 뒤 2주 후 재검사를 통해 향후 훈련 계획을 세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Taille de police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의 내야수 이재현이 골타박 증세로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삼성 구단은 13일 "이재현은 허리 통증이 계속돼 12일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받았고, 골타박이 호전되지 않았다는 진단이 나왔다"며 "이재현은 당분간 휴식을 취한 뒤 2주 후 재검사를 통해 향후 훈련 계획을 세울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재현은 올 시즌 38경기에 출전해 타율 0.243, 8홈런, 21타점의 성적을 냈다.

그는 최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팀에도 뽑혔다.

삼성은 이날 왼쪽 허리 담 증세로 통증을 안고 있는 주전 포수 강민호도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전날 LG 트윈스를 대파하고 분위기 전환에 나선 롯데 자이언츠는 2군으로 보냈던 주축 선수 4명을 대거 불러올렸다.

외야수 전준우와 불펜 정철원, 포수 유강남, 내야수 노진혁이 엔트리에 합류했다.

무릎 통증으로 빠져있던 kt wiz 포수 장성우도 이날 콜업됐다.

키움 히어로즈는 음주운전 사고로 불명예 은퇴한 이용규 플레잉코치의 빈자리에 장영석 2군(퓨처스) 코치를 불렀다.

장 코치는 1군 타격코치를 겸하는 강병식 수석코치와 함께 1군 타격 파트를 맡을 예정이다.

키움 관계자는 "2군 타격 파트는 오윤 2군 감독을 중심으로 박병호 잔류군 선임 코치가 임시로 힘을 보탤 것"이라고 전했다.

Questions ouvertes

  • When will Lee Jae-hyun return to play?
  • What is the long-term impact of Kang Min-ho's injury?

Sujets liés

This article was originally published by 연합뉴스.

Articles liés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 투수 나가, 2군 올스타전 앞두고 1군 타자 김도영과 승부 꿈꿔
Sport·2 sa önce

프로야구 울산 웨일즈 투수 나가, 2군 올스타전 앞두고 1군 타자 김도영과 승부 꿈꿔

프로야구 퓨처스리그에서 뛰는 일본인 투수 나가 다이세이(울산 웨일즈)가 2군 올스타전 출전을 앞두고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과의 1군 무대 승부를 희망했다. 그는 뛰어난 성적과 다양한 구종을 바탕으로 퓨처스리그에서 활약 중이며, 동료 투수들과의 교류를 통해 성장하고 있다.

연합뉴스
삼성 김백산, 프로 데뷔전 깜짝 선발승 이어 2군 올스타전 마운드
En développement·3 sa önce

삼성 김백산, 프로 데뷔전 깜짝 선발승 이어 2군 올스타전 마운드

프로 데뷔전에서 깜짝 선발승을 거둔 삼성 라이온즈 투수 김백산이 KBO 퓨처스 올스타전에 선발 등판한다. 그는 "최고의 선수들이 모인 자리에 오게 돼 꿈만 같다"며 2군 감독님께 감사함을 표했다. 김백산은 1군 데뷔전에서 5⅔이닝 무실점으로 승리 투수가 되었으며, 이는 육성선수로서 역대 두 번째 기록이다.

연합뉴스
대한체육회, 배재고 야구부 징계 재심의 14일 소위서 결정
En développement·3 sa önce

대한체육회, 배재고 야구부 징계 재심의 14일 소위서 결정

대한체육회 스포츠공정위원회 소위원회가 14일 배재고 야구부의 6개월 출전 정지 징계 재심의 안건 상정 여부를 결정한다. 안건이 상정되고 징계가 감경되면 봉황대기 출전이 가능하지만, 그렇지 않으면 무산된다. 배재고는 징계 감경을 위해 재심의와 함께 법원에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도 냈다.

연합뉴스
Plus sur ce sujetKBO Leagu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