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n développement
Politique·07/07/2026Résumé IA
서울 G밸리, 2030년까지 10만㎡ 녹색 공간으로 재탄생
서울시는 G밸리(구로·가산디지털단지)에 7천750㎡ 규모 가로숲 정원 조성을 완료하고, 2030년까지 총 10만㎡의 녹색 공간을 조성하는 '가든밸리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이 프로젝트는 청년들이 머물고 싶은 산업단지로 만들기 위한 것으로, 오세훈 시장은 G밸리를 녹색 산업단지이자 세계적인 정원도시 서울의 대표 공간으로 변화시키겠다고 밝혔다.
연
연합뉴스3 min de lectur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