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대, 2027학년도 1학기부터 '글로벌 자율학부' 운영
경북대는 2027학년도 1학기부터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글로벌 자율학부'를 운영한다. 입학 후 1년간 한국어 교육과 기초역량 강화 교과목을 이수한 뒤, 2학년부터 세부 전공 과정을 배우게 된다. 정부의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유치' 정책에 발맞춘 것으로, 오는 10월부터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다.

경북대는 2027학년도 1학기부터 외국인 유학생을 위한 '글로벌 자율학부'를 운영한다. 입학 후 1년간 한국어 교육과 기초역량 강화 교과목을 이수한 뒤, 2학년부터 세부 전공 과정을 배우게 된다. 정부의 '외국인 유학생 30만명 유치' 정책에 발맞춘 것으로, 오는 10월부터 신입생 모집에 들어간다.

울산시교육청과 경북대학교는 12월까지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학생 맞춤 교육 공동 연구를 추진한다. 양측은 AI 기반 수업 혁신 성과를 분석하고 학생 성장 측정을 위한 연구를 진행하며, 우수 사례 확산 및 AI 교육 발전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경북대병원이 교육부 주관 '2025년도 기타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국립대병원 14곳 중 1위를 차지하며 5년 연속 최고 등급 'A'를 받았다. 3대 주요 사업 모두 A 등급을 받았으며, 신설된 리더십 부문에서도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대구 군위군농업기술센터와 경북대학교가 오메가-9 함량이 높은 기능성 콩 '호심2'와 '오소이'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실증시험에 돌입했다. 이번 시험은 파종 시기와 재배 기술을 체계화하여 생산성을 높이고 농가 소득 증대를 목표로 한다.

칠곡경북대병원 최규석 교수팀이 100세 직장암 환자 A씨에게 로봇 수술을 성공적으로 시행했다. 수술 전 맥박 이상 증상으로 위기를 겪었으나 신속한 대처로 회복 후 수술을 진행했으며, 환자는 합병증 없이 열흘 만에 퇴원해 건강을 되찾았다.

육군 제2작전사령부는 5월 23일 경북대에서 미래 전쟁의 핵심인 드론과 대드론 체계 발전을 논의하는 군사 혁신 세미나를 개최한다. 한화시스템, 경운대, 포항공대 관계자들도 참여한다.

경북대가 AI 시대를 이끌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AI 단과대학 신설을 추진한다. 교수회에서 안건이 가결되었으며, 평의원회 심의를 거쳐 학칙에 반영될 예정이다. 2027학년도 수시모집부터 신입생 접수를 시작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