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18 암매장 추정지서 유해 4구 발굴…두개골 총상 추정 구멍도 발견
광주 북구 효령동 5·18 민주화운동 암매장 추정지에서 유해 4구가 발굴되었습니다. 이 중 1구의 두개골에서 총상으로 추정되는 구멍이 발견되어 5·18과의 연관성 규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 DNA 확인 작업이 진행 중이며, 결과는 2~3주 후 나올 예정입니다.

광주 북구 효령동 5·18 민주화운동 암매장 추정지에서 유해 4구가 발굴되었습니다. 이 중 1구의 두개골에서 총상으로 추정되는 구멍이 발견되어 5·18과의 연관성 규명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현재 DNA 확인 작업이 진행 중이며, 결과는 2~3주 후 나올 예정입니다.

광주 북구청장으로 당선된 신수정 당선인은 첫 여성 기초단체장으로서의 책임감을 강조하며, 행정 경험 부족 우려를 파격적인 인사와 현장 소통으로 극복하겠다고 밝혔다. 신안동 침수 문제와 전남대 상권 활성화 등 주요 현안 해결 의지를 보였다.

Rep. Jung Jun-ho of the Democratic Party has proposed an amendment to the Basic Act on Gender Equality to provide legal and psychological counseling to workers who have experienced gender discrimination in the workplace. The bill aims to address the lack of specific support for victims, citing the persistent 'glass ceiling' phenomenon in South Korea.

신수정 광주 북구청장 당선인은 지역 첫 여성 단체장으로서 새로운 북구의 미래를 열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민생, 골목 경제, 청년 미래 개선을 약속하며 광주역 도시재생, AI·미래산업 육성, 소상공인 지원, 청년 정책 발굴 등을 공약했다.

더불어민주당 신수정 후보가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광주 북구청장 선거에서 당선됐다. 신 후보는 78.37%의 득표율로 다른 후보들과 큰 격차를 보였으며, 광주 지역 첫 여성 단체장이라는 기록을 세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