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développementBusiness·06.07.2026Résumé IA교촌에프앤비, 유통 마진 부당 인하 혐의로 1심서 8천만원 벌금형교촌에프앤비가 치킨 전용유 유통 마진을 부당하게 없애 손실을 떠넘긴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검찰 구형량보다 무거운 8천만원의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법원은 교촌에프앤비가 거래상 우월적 지위를 남용해 영세 유통업체에 피해를 주고 공정거래법 취지를 훼손했다고 지적했다.연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