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네스코한국위, '트랜스내셔널 헤리티지' 국제공동연구 과제 2건 선정
유네스코한국위는 국가유산청 지원으로 추진하는 '트랜스내셔널 헤리티지' 국제 공동연구 사업의 올해 과제 2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연구는 동아시아 기억과 화해를 다루는 묘지 연구와 한국 무형유산의 세계적 재해석을 분석하는 연구이다.

유네스코한국위는 국가유산청 지원으로 추진하는 '트랜스내셔널 헤리티지' 국제 공동연구 사업의 올해 과제 2건을 선정했다. 선정된 연구는 동아시아 기억과 화해를 다루는 묘지 연구와 한국 무형유산의 세계적 재해석을 분석하는 연구이다.

국가유산청은 청각 장애인의 자연유산 접근성 확대를 위해 농인 자연유산 수어 해설사 5명을 임명하고, 7월부터 대전 천연기념물센터에서 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박제 표본, 화석 등 주요 전시품을 수어로 설명하며, 매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 개인 관람객과 7명 이상 단체를 대상으로 해설을 제공한다.

전북 완주군 '완주 남계리유적'이 국가 사적으로 지정 예고되었습니다. 이곳은 한국 최초 순교자들의 유해와 유물이 출토된 곳으로, 한국 천주교 초기 공동체 형성 과정을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 유적으로 평가받았습니다.

UNESCO and ICOMOS experts visited the Joseon Royal Tombs area in South Korea to advise on a development plan near the Taereung and Gangneung sites. The visit aimed to assess the potential impact of constructing 6,800 housing units on the tombs' Outstanding Universal Value.

국가유산청은 김종헌 배재대 교수와 조정구 구가도시건축 대표를 근현대 건축유산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7월 부산 세계유산위에서 관련 특별 전시를 연다. 전시는 2029년까지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