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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que·07/07/2026Résumé IA
애국현수막 단체 대표 김모씨, 구속 면해…최창원 대표 심문은 9일로 연기
불법 정치자금 수수 및 혐중·부정선거 의혹 현수막 제작·게시 혐의를 받는 애국현수막 단체 대표 김모씨의 구속 영장이 기각됐다.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 최창원 대표의 심문은 9일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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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치2 min de lecture

불법 정치자금 수수 및 혐중·부정선거 의혹 현수막 제작·게시 혐의를 받는 애국현수막 단체 대표 김모씨의 구속 영장이 기각됐다. 원외정당 내일로미래로 최창원 대표의 심문은 9일로 연기됐다.

70대 여성 김모씨가 8년간 이웃 주민들을 상대로 곗돈 사기를 벌인 혐의로 검찰에 송치됐다. 김씨는 2018년부터 이자를 미끼로 계를 만들어 약 60억 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으며, 이 중 3억 원에 대한 사기 혐의만 인정되어 검찰에 송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