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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교림 vs 김민솔, KLPGA 첫 3승 고지 놓고 '동갑내기 자존심 대결'
2006년생 동갑내기 골퍼 서교림과 김민솔이 KLPGA 투어 첫 3승 고지를 놓고 경쟁한다.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두 선수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지며, 이 대회 2회 우승자인 고지우도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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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06년생 동갑내기 골퍼 서교림과 김민솔이 KLPGA 투어 첫 3승 고지를 놓고 경쟁한다. 맥콜·모나 용평 오픈에서 두 선수의 자존심 대결이 펼쳐지며, 이 대회 2회 우승자인 고지우도 타이틀 방어에 나선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슈퍼 루키' 김민솔이 19일 개막하는 인카금융 더 헤븐 마스터즈에서 시즌 3승에 도전한다. 김민솔은 현재 상금, 대상 포인트, 신인 포인트 부문 모두 1위를 달리고 있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의 김민솔이 한국여자오픈 우승 후 상금왕, 대상, 신인왕, 최저타수상 등 KLPGA 투어 4관왕 석권이라는 야심찬 목표를 밝혔다. US여자오픈 출전 후 곧바로 한국여자오픈에 참가한 김민솔은 경기 중단 시간을 활용해 집중력을 높였다고 말했다.

김민솔이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시즌 2승, 통산 4승을 기록했다. 아마추어 양윤서를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으며, 상금 랭킹 및 대상 포인트, 신인왕 레이스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김민솔이 한국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하며 시즌 2승, 통산 4승을 기록했다. 아마추어 양윤서를 1타차로 따돌리고 우승 상금 4억원과 SUV를 부상으로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