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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효주-최혜진, LPGA 다우 챔피언십서 준우승
김효주와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15일(한국시간)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기록했으나, 지나 김-야나 윌슨 조에 2타 뒤져 역전 우승을 놓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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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김효주와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15일(한국시간) 열린 대회 최종 라운드에서 5언더파를 기록했으나, 지나 김-야나 윌슨 조에 2타 뒤져 역전 우승을 놓쳤다.

김효주와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합계 15언더파를 기록하며 2타 차 역전 우승을 허용했다.

김효주와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다우 챔피언십 3라운드에서 1언더파 69타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10언더파 200타로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2위는 1타 뒤진 지나 김-야나 윌슨 조다.

김효주와 최혜진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인 1조 대회인 2026 다우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8언더파 62타를 기록하며 중간 합계 9언더파 131타로 공동 4위로 올라섰다. 셀린 보르게-폴리 맥 조가 선두를 달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