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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que·22.06.2026Résumé IA
남재헌 해수부 차관,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수산물 물가 관리' 최우선 과제 제시
남재헌 신임 해양수산부 차관이 취임 일성으로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과 '수산물 물가 관리'를 내걸었다. 북극항로 시대를 맞아 부산·울산·경남을 해양수도권으로 육성하고, 수산물 수급 불안정과 물가 상승 우려 해소를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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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남재헌 신임 해양수산부 차관이 취임 일성으로 '남부 해양수도권 육성'과 '수산물 물가 관리'를 내걸었다. 북극항로 시대를 맞아 부산·울산·경남을 해양수도권으로 육성하고, 수산물 수급 불안정과 물가 상승 우려 해소를 위해 모든 수단을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남재헌 신임 해양수산부 차관은 연세대 토목공학과를 졸업하고 기술고시에 합격해 공직에 입문한 항만 분야 전문가다. 북극항로 활성화와 남부 해양수도 육성 방안을 추진해왔으며, 선이 굵고 추진력이 강하다는 평가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