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 développementCrime·06/07/2026Résumé IA승객, 원하는 길 안 간다고 택시 기사 폭행…경찰, 불구속 입건대구 중부경찰서는 술 취한 승객 A씨가 자신이 원하는 경로로 운행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택시 기사 B씨를 폭행한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고 6일 밝혔다. A씨는 5일 오전 3시경 중구 동인동에서 B씨의 얼굴 등을 주먹으로 여러 차례 폭행했다.연연합뉴스1 min de lectu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