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SK·LG·한화 등 30여개 기업 참여…4천400명 선발 실무 중심 교육
대한상의와 국내 대기업 30여 곳이 구직 단념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K-뉴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총 4,400명을 선발하며, 약 900만원 교육비 전액 지원 및 훈련 수당 지급, 취업 취약 계층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대한상의와 국내 대기업 30여 곳이 구직 단념 청년의 노동시장 진입을 돕기 위해 'K-뉴딜 아카데미'를 운영한다. 총 4,400명을 선발하며, 약 900만원 교육비 전액 지원 및 훈련 수당 지급, 취업 취약 계층 우대 혜택을 제공한다.

우크라이나 정부가 일본과 수천만 달러 규모의 산업 부흥 기금을 조성해 전쟁 피해 복구 및 산업 부흥에 나선다. 올렉시 소볼레프 장관은 닛케이에 이 계획을 발표하고 일본 기업들과 협력을 모색 중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102개 대기업의 국내 고용이 전년 대비 0.4% 증가에 그쳤으며, 삼성은 8년 만에, 4대 그룹은 1만2천명 이상 고용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AI 확산으로 기업 수익과 고용 증가 간 연결고리가 약해지고 있어 향후 스타트업과 혁신형 중소기업이 고용 창출의 핵심이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웹소설 작가 송희구의 부동산 책 '나의 첫 번째 부동산 교과서'가 출간과 동시에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올랐다. 이경진 작가의 소설과 오건영 전문가의 신간도 상위권에 진입했으며, 프로야구 선수 정수빈의 에세이도 10위에 올랐다.

경찰이 카카오, KT 등 대기업과 청와대에 폭파 협박을 한 5명에게 3312만원의 손해배상 청구를 진행한다. 협박범들은 주로 디스코드 앱을 이용했으며, 경찰은 이들의 범행으로 인한 행정 비용을 산정했다.

대기업과 전통시장이 상생 모델을 확산하며 새로운 유통 실험에 나서고 있다. 스타벅스 경동1960점 성공에 이어 올리브영, 다이소, CJ대한통운 등이 전통시장에 진출하며 관광객 유치와 물류 서비스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대중소기업농어업협력재단과 KOTRA가 국내 중소·중견기업의 글로벌 ESG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지원 사업을 추진하며, 참여할 대기업을 모집한다. 총 사업 규모는 2억원으로, 20개 중소·중견기업을 지원한다.

영동군수 선거 TV 토론회에서 더불어민주당 이수동 후보와 국민의힘 정영철 후보가 국립 국악예술고 유치, 대기업 유치, 와인전망대 건설, 스마트팜 조성 등 주요 공약의 실현 가능성과 행정 집행의 적절성을 놓고 공방을 벌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