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형배 인수위, 통합특별시 핵심 과제 추진 위해 TF·특별위원회 추가 구성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가 통합특별시 핵심 과제 실행력 강화와 현장 요구 반영을 위해 2개 TF와 6개 특별위원회를 추가로 구성했다. 기업유치, 재정기획 TF와 농업, 해양수산, 교육, 체육, 균형발전, 공약추진 등 6개 특별위원회가 활동한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 인수위가 통합특별시 핵심 과제 실행력 강화와 현장 요구 반영을 위해 2개 TF와 6개 특별위원회를 추가로 구성했다. 기업유치, 재정기획 TF와 농업, 해양수산, 교육, 체육, 균형발전, 공약추진 등 6개 특별위원회가 활동한다.

한국도로공사 대전충남본부는 서천공주고속도로 동서천방향 서부여 나들목(IC)에서 동서천 분기점(JCT) 구간을 23∼25일 오전 8시∼오후 6시까지 노후 도로 포장보수 등 9개 공사를 통합하여 전면 통제한다고 15일 밝혔다. 도로공사는 40일 소요 공사를 3일간 집중 작업으로 마무리해 이용객 불편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대전 지역 시장 및 구청장 당선인들의 기후 공약 분석 결과, 재생에너지 관련 공약은 많았으나 건물 에너지 효율화 및 탄소 흡수원 확충 공약은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단체들은 건물 부문 공약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15일 오후 4시 충남 서산에 오존주의보가 발령되었습니다. 현재 평균 오존 농도는 0.1363ppm으로, 노약자, 어린이, 호흡기·심장질환자는 실외 활동 자제가 권고됩니다.

한국천문연구원은 국내 차세대소형위성 2호에 탑재된 우주방사선 관측 장비 '레오도스'를 활용해 슈퍼 태양폭풍 기간 위성이 받은 방사선량 변화를 분석했다. 2024년 5월 11일 태양 고에너지 입자로 인한 흡수선량이 급증했으며, 이는 저궤도 위성 환경에 직접적인 방사선 영향을 줄 수 있음을 확인했다.

캄보디아 보이스피싱 조직 신고하려던 피해자를 찾아내 46시간 감금·폭행하고 끓는 물을 붓는 등 가혹행위를 한 30대 남성에게 징역 7년이 선고됐다. 피해자는 모텔 창문으로 뛰어내려 탈출했다.

전국 10개 국립대병원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역·필수·공공의료 분야의 AI 전환을 위해 협력한다. 양측은 공동 연구·개발 및 AI 윤리 헌장 준수를 통해 의료 격차 해소와 모든 국민의 AI 혜택 균등화를 목표로 한다.

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인의 인수위원회가 15일 현판식을 갖고 '사람을 키우는 대전교육'을 위한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정상철 전 충남대 총장이 위원장을 맡아 62명 규모로 운영되며, 10개 분과에서 교육정책 수립에 주력할 계획이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당선인의 인수위가 7월 1일 출범하는 통합특별시의 성공적인 운영을 위해 권역별·분야별 타운홀미팅을 개최하여 시민 의견을 수렴한다. 수렴된 의견은 시정 기획서와 핵심 전략과제에 반영되며, 새로운 상징체계 마련 논의도 본격화한다.

정의당 대전시당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안전문화혁신위원회'가 사고 책임을 회피하고 처벌을 피하기 위한 면피용이라고 비판했다. 위원장이 사실상 한화 내부 인사라는 점을 지적하며, 최고경영진을 보호하기 위한 법률적 방패막이 될 수 있다고 의심했다.

원주시 공직자인 유기성 작가가 제45회 대한민국미술대전과 제18회 남농미술대전에서 동시에 특선에 선정되는 쾌거를 달성했다. 유 작가는 한문, 전각, 문인화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며 전통문화 국제화에도 기여하고 있다.

7월 1일부터 코레일은 화재 위험 방지를 위해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와 160Wh 초과 보조 배터리의 열차 반입을 제한한다. 교통약자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전동휠체어와 의료용 스쿠터는 예외다.

대전 토박이 황인범 선수의 월드컵 활약에 힘입어 지역 내 응원 열기가 고조되고 있다. 모교인 대전문화초 학생들은 체코전에 이어 멕시코전도 교내에서 단체 관람하며 선배를 응원할 예정이다.

KAIST, KIMM, 고려대 연구팀이 물 위에 뜬 금속 박막을 다양한 3차원 표면에 옮기는 '수면 부유 나노전사 인쇄' 기술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열, 압력, 접착제 없이 나노 패턴을 유지하며 연잎이나 곡면 등 민감한 표면에도 적용 가능해 스마트 농업, 웨어러블 기기 등 활용이 기대된다.

산림청은 장마철을 앞두고 9개 산림생태관리센터와 보호수를 대상으로 이달 말까지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탐방로 시설 정비, 위험목 제거, 보호수 상태 점검 등을 통해 국민 안전을 확보할 계획이다.

한국과 일본의 상표 전문가들이 21차 회의에서 상표법, 심사기준, 상품분류 등 현안을 공유하고, 특히 상표 심사에 인공지능(AI) 활용 방안을 논의한다. 양국은 AI를 상표 검색 등에 활용 중이며, 이번 회의에서 AI 모델 선정 및 학습 등 구체적인 적용 계획을 다룰 예정이다.

대전시가 2029 인빅터스 게임 유치를 위한 최종 프레젠테이션을 16일 런던에서 진행한다. 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과 유득원 대전시 행정부시장이 참여하며, 덴마크 올보르, 미국 샌디에이고와 경쟁한다.

오석진 대전교육감 당선인은 "학생 중심 교육"을 강조하며 교권 회복, AI 튜터 보급, 교육시설관리공단 설립 등 공약을 밝혔다. 그는 과학 인프라와 공교육을 연결해 모든 학생에게 AI 튜터를 제공하고, 전문성을 갖춘 시설관리공단 설립으로 교내 안전을 강화하며, 급식 문제에 대해서는 대화와 설득으로 해결하겠다고 말했다.

민선 9기 허태정 대전시장직 인수위는 17일부터 19일까지 '시민의 광장' 프로젝트를 통해 청년, 노동자, 소상공인을 만나 현장 목소리를 듣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코레일은 '여행가는 달' 기차여행 할인 행사 결과, 전국 42개 인구감소지역 방문객이 31배 급증했다고 밝혔다. 5만1천여명이 운임 전액 환급 상품을 이용했으며, 경남 밀양이 가장 많은 여행객을 유치했다.

연인의 휴대전화에 몰래 감시 앱을 설치해 통화 내용, 문자, 위치 정보 등을 확인한 50대 여성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재판부는 범죄의 죄질이 좋지 않으나 초범인 점 등을 고려했다고 밝혔습니다.

대전·충남 시도지사 당선인들이 행정통합에 대한 강한 추진 의지를 보이면서 민선 9기 통합에 속도가 붙을지 주목된다. 박수현 충남지사 당선인과 허태정 대전시장 당선인은 통합 특별법 추진과 협의체 가동을 약속했다.

박수현 충남도지사 당선인은 민선 9기 도정의 핵심으로 AI 대전환을 제시하며, 산업혁신뿐 아니라 의료, 교육, 복지 등 도민 삶과 맞닿은 분야까지 AI를 확산해 균형을 맞추는 '충남형 모델'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또한, 대전·충남 행정통합 추진 의지를 재확인하고, 충남의 역사와 정체성을 살리는 방안을 첫 결재로 검토 중이라고 전했다.

대전교도소에서 보관 중이던 9㎜ 권총탄 100발이 분실된 정황이 발견되어 법무부가 조사반을 편성해 진상 파악에 나섰다. 장부상 수량과 실제 보유량 간 차이가 발견되었으며, 법무부는 전국 교정시설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관리 현황을 점검하고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