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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상의 토론회…실질적 정주여건 개선 위한 맞춤형 정책 제안도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안착을 위해 규제 특례, 공공수요, 데이터, 인재, 정주여건 등을 결합한 실증 특구 조성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AI 성장을 위한 실험실 구축과 기업 이전의 실질적 정주여건 개선, 맞춤형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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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정부의 3대 메가 프로젝트 안착을 위해 규제 특례, 공공수요, 데이터, 인재, 정주여건 등을 결합한 실증 특구 조성이 필요하다는 제언이 나왔다. 전문가들은 AI 성장을 위한 실험실 구축과 기업 이전의 실질적 정주여건 개선, 맞춤형 정책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은 AI 변화를 실제 성장으로 연결하기 위해 기업 현장의 신속한 움직임과 법 제도 구축을 요청했다. 국회와 경제계는 경제 현안에 대해 상시 소통하기로 뜻을 모았다.

대한상공회의소는 조정식 국회의장과 경제계 인사들이 참석한 간담회에서 AI 정책, 청년 일자리, 지역경제 활성화 등 현안을 논의하고 상시 소통을 약속했다. 경제계는 AI·로봇 생태계 육성, 첨단기술 유출 방지 등을 건의했다.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이 이석연 국민통합위원회 위원장과 만나 경제 성장 동력 회복과 기업의 사회적 역할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최 회장은 경제 성장이 통합의 토대임을 강조했으며, 이 위원장은 규제 개선과 기업의 사회공헌 활동 지원을 약속했다.

대한상공회의소는 15일 중견기업위원회 회의를 열고 정유석 신흥정밀 부회장을 신임 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위원회는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체질 개선과 노동 정책 등 현안 해결 방안을 논의했다.

대한상의와 한국자원경제학회가 에너지 신사업 활성화를 위해 시장원리에 기반한 전력시장 개편을 제언했다. 실시간 시장 개편과 가격입찰제 도입으로 수급 상황을 가격에 유연하게 반영하고 민간 투자를 유인해야 한다는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