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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de·21.06.2026Résumé IA
필리핀 한인 사업가 살해범 무기징역 확정…유족·정부, 10년 추적 끝 결실
필리핀에서 한인 사업가 고 지익주 씨를 살해한 전직 경찰 간부 라파엘 둠라오가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형을 선고받고 수감됐다. 10년간의 유족의 노력과 언론 추적, 정부의 외교적 노력의 결실이지만,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법적·제도적 과제는 여전히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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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필리핀에서 한인 사업가 고 지익주 씨를 살해한 전직 경찰 간부 라파엘 둠라오가 가석방 없는 무기징역형을 선고받고 수감됐다. 10년간의 유족의 노력과 언론 추적, 정부의 외교적 노력의 결실이지만, 재외국민 보호를 위한 법적·제도적 과제는 여전히 남았다.

필리핀에서 한인 사업가 고 지익주 씨를 납치·살해한 사건의 주범인 전직 경찰 라파엘 둠라오가 도주 약 2년 만에 검거됐다. 이는 한국 재외공관의 외교 압박과 경찰 영사들의 헌신적인 노력의 결과이나, 재외국민 보호 시스템의 한계를 드러내기도 했다.

라파엘 그로시 IAEA 사무총장이 23일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를 방문해 오염수 방류 관련 추가 조치를 주재한다. 한국, 중국, 스위스 연구소도 시료 채취에 참여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