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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litique·21.06.2026Résumé IA
금융위, 롯데카드 해킹 사고 제재 절차 본격화…다음 달 마무리
금융위원회가 지난해 해킹으로 297만 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롯데카드에 대한 제재 절차를 다음 달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25일 첫 안건소위를 시작으로 영업정지, 과징금, 전 대표 문책 경고 등 제재 수위를 고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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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금융위원회가 지난해 해킹으로 297만 명의 고객 정보가 유출된 롯데카드에 대한 제재 절차를 다음 달까지 마무리할 계획이다. 25일 첫 안건소위를 시작으로 영업정지, 과징금, 전 대표 문책 경고 등 제재 수위를 고심할 것으로 보인다.

롯데카드는 금융소비자보호 기능 강화를 위해 이사회 내 금융소비자보호위원회를 신설했다고 26일 밝혔다. 위원회는 반기에 1회 이상 소집되며, 대표이사가 위원으로 참여하는 것은 카드업계 최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