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체부, 프로스포츠·공연 입장권 다량 판매자 경찰에 수사 의뢰
문화체육관광부가 중고거래 플랫폼 등에서 프로야구 및 아이돌 공연 입장권을 대량으로 판매한 15명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이들은 수십 장의 티켓을 정가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되팔아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가 중고거래 플랫폼 등에서 프로야구 및 아이돌 공연 입장권을 대량으로 판매한 15명에 대해 경찰 수사를 의뢰했다. 이들은 수십 장의 티켓을 정가보다 훨씬 비싼 가격에 되팔아 부당 이득을 취한 혐의를 받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이 2026 서울국제도서전에 참가하는 131개 국내 출판사의 프로그램 운영 및 홍보 활동을 지원한다. 이번 도서전에는 18개국 538개 출판사가 참여하며 415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외교부와 문화체육관광부가 K-컬처를 활용한 공적개발원조(ODA) 협력을 강화한다. 양 부처는 개발도상국의 문화예술·문화창조산업 육성을 지원하고 'K-이니셔티브' 확산에 협력하기로 했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경주를 수도권에 이은 새로운 방한 관광 주요 경로로 육성하기 위해 대만, 일본, 중국 등 주요 시장을 대상으로 맞춤형 마케팅을 강화한다. 지난해 APEC 정상회의 개최로 국제적 인지도가 높아진 경주는 직항 노선 연계 상품 개발, 소도시 콘텐츠 활용 홍보, 럭셔리 여행사 팸투어, 해외 인플루언서 초청 등 다각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특정 유튜브 채널에 수십억 원의 정부광고가 집행되고 있다는 온라인상의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19일 밝혔다. 문체부는 허위 정보 유포는 법적 조치의 대상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서울역과 명동 눈스퀘어에서 '글로벌 K-페스티벌 반짝매장'을 운영하며 전국 10개 글로벌축제와 예비 글로벌축제를 홍보한다. 영화관 콘셉트의 매장에서 축제 홍보영상을 상영하고, 추첨을 통해 기념품과 할인권을 제공한다.

문화체육관광부가 호텔 등급결정 요령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부당요금 징수 시 30점 감점, 방음·위생 기준 강화, 성급별 등급결정 기준 단일화 등이 포함된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K팝 중소기획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연간 최대 3억원을 지원하며, 10개 그룹이 첫 지원 대상에 선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