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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09/07/2026Résumé IA
Go Woo-seok, the 30th Korean Big Leaguer, Finally Steps onto the MLB Mound
고우석이 2026년 5월 10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에서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1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박찬호 이후 30번째 한국인 빅리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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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고우석이 2026년 5월 10일(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으로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경기에서 빅리그 데뷔전을 치렀다. 1이닝 1실점을 기록하며 박찬호 이후 30번째 한국인 빅리거가 되었다.

Korean pitcher Go Woo-seok has been named to the Minnesota Twins' 26-man roster, marking his potential debut in Major League Baseball (MLB). He was acquired by the Twins via trade and has shown strong performance in the minor leagues this season.

미네소타 트윈스가 투수 고우석을 빅리그 로스터에 등록하기 위한 사전 작업을 완료했다. 코디 로어리슨을 트리플A로 보내 자리를 마련했으며, 고우석은 8일부터 미네소타 유니폼을 입고 뛸 것으로 보인다.

투수 고우석이 미네소타 트윈스로 이적하며 메이저리그(MLB) 로스터 등록을 앞두고 있다. 트리플A에서 좋은 성적을 거둔 고우석은 8일 클리블랜드전서 빅리그 데뷔가 예상된다.

오른팔 투수 고우석이 미네소타 트윈스로 이적하며 메이저리그 데뷔에 한 걸음 다가섰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로부터 현금 트레이드로 영입된 고우석은 계약 조항에 따라 미네소타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등록될 예정이다.